배우 김수현의 '넉오프'는 여전히 표류 중이다.
27일 디즈니+ 측은 iMBC연예에 오리지널 시리즈 '넉오프' 공개 일정의 변동 여부와 관련해 "기존 입장과 동일하다"고 짧게 답했다.
약 600억 원의 제작비가 투입된 것으로 알려진 '넉오프'는 당초 지난해 2분기에 공개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디즈니+는 지난해 주연 김수현의 사생활 논란으로 인해 제작을 중단하고 공개를 무기한 보류한 바 있다. 지난 3월, '넉오프'의 올 상반기 편성설이 한 차례 제기됐으나, 디즈니+측은 여전히 "('내부 검토 끝에 공개를 보류했다'는) 기존 입장과 같다"는 답변을 내놓았다.
그로부터 두 달이 지난 현재, '넉오프'의 공개 여부에 다시 대중의 관심이 쏠린 까닭은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가 김수현의 명예훼손 혐의로 구속됐기 때문. 김수현은 지난해 기자회견을 열어 고 김새론과 미성년 시절 교제한 사실이 없다고 반박하며 김 대표를 고소한 바 있다.
서울중앙지법 부동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지난 26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반포 등), 명예훼손 등 혐의를 받는 김 대표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김 대표는 김수현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튜브 방송 등으로 유포한 혐의와 인공지능(AI)으로 고(故) 김새론의 음성을 조작해 허위 사실을 꾸며내 김수현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가 적용됐다.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27일 입장을 내고 "가로세로연구소 측이 김수현 씨에 대해 제기한 각종 의혹과 증거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며 "마침내 법이 정한 절차와 철저한 수사를 통해 진실을 증명하게 됐다"고 밝혔다.
27일 디즈니+ 측은 iMBC연예에 오리지널 시리즈 '넉오프' 공개 일정의 변동 여부와 관련해 "기존 입장과 동일하다"고 짧게 답했다.
약 600억 원의 제작비가 투입된 것으로 알려진 '넉오프'는 당초 지난해 2분기에 공개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디즈니+는 지난해 주연 김수현의 사생활 논란으로 인해 제작을 중단하고 공개를 무기한 보류한 바 있다. 지난 3월, '넉오프'의 올 상반기 편성설이 한 차례 제기됐으나, 디즈니+측은 여전히 "('내부 검토 끝에 공개를 보류했다'는) 기존 입장과 같다"는 답변을 내놓았다.
그로부터 두 달이 지난 현재, '넉오프'의 공개 여부에 다시 대중의 관심이 쏠린 까닭은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가 김수현의 명예훼손 혐의로 구속됐기 때문. 김수현은 지난해 기자회견을 열어 고 김새론과 미성년 시절 교제한 사실이 없다고 반박하며 김 대표를 고소한 바 있다.
서울중앙지법 부동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지난 26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반포 등), 명예훼손 등 혐의를 받는 김 대표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김 대표는 김수현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튜브 방송 등으로 유포한 혐의와 인공지능(AI)으로 고(故) 김새론의 음성을 조작해 허위 사실을 꾸며내 김수현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가 적용됐다.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27일 입장을 내고 "가로세로연구소 측이 김수현 씨에 대해 제기한 각종 의혹과 증거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며 "마침내 법이 정한 절차와 철저한 수사를 통해 진실을 증명하게 됐다"고 밝혔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 iMBC연예 DB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