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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신의 기혼상’ 이선민, 자취 19년 차 요리 실력 자랑 (나 혼자 산다)

‘자취 베테랑’ 개그맨 이선민의 아침 루틴이 공개된다.


오늘(22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에서는 제주 본가에 간 기안84가 어머니와 반려견 ‘알콩이&달콩이’와 시간을 보내는 모습과 자취 19년 차 코미디언 이선민의 ‘확신의 미혼 라이프’가 공개된다.

이날 ‘예능 대세’로 떠오른 코미디언 이선민이 ‘무지개 라이브’에 출격한다. ‘확신의 기혼상’으로 오해를 받아온 그는 19년 차 자취 베테랑의 면모로 ‘확신의 미혼 라이프’를 보여준다.


이선민은 첫 등장부터 귀여운 캐릭터 잠옷으로 무지개 회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코드쿤스트가 “애기 같다”라고 하자, 김대호가 “되게 큰 아기 같다”고 덧붙여 폭소를 안긴다.

이선민이 기상과 함께 향한 곳은 바로 주방. 다채로운 식재료들이 차곡차곡 정리된 냉장고가 눈길을 모은 가운데, 이선민은 “웬만해서는 버리지 않는다”라며 19년간 쌓인 살림 실력을 자랑한다. 그는 감으로 밥물을 맞추고, 밥이 되는 30분 동안 거침없는 칼질과 요리 실력을 뽐내 무지개 회원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이선민은 배추된장국부터 제육볶음까지 뚝딱 완성해 아침 한상을 차린다. 민호가 “일어나자마자 이걸 바로 하신 거잖아요”라며 놀라자, 이선민은 “하루 중 제일 중요한 루틴이니까요”라며 확신의 미소를 짓는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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