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넉살이 MBC에브리원 ‘히든아이’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남다른 예능감을 뽐낸다.
오는 25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히든아이’에는 넉살과 이창호가 게스트로 함께 출연한다. 두 사람은 특유의 입담과 리액션으로 스튜디오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이날 넉살은 “동현이 형도 이제 슬슬 방송 은퇴할 때가 됐다”라며 김동현의 자리를 노리는 듯한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더해 다양한 부캐릭터로 사랑받고 있는 이창호는 3COPS 멤버들을 위한 맞춤형 캐릭터를 선보이며 존재감을 드러낸다.
특히 프로파일러 권일용은 이창호가 설정한 ‘사사건건 참견하는 건물주’ 콘셉트에 발끈했지만, 출연진 모두가 “너무 잘 어울린다”며 공감해 현장이 웃음바다가 됐다는 후문이다.
이번 방송의 ‘권일용의 범죄 규칙’ 코너에서는 한 택시기사를 무차별 폭행한 사건이 다뤄진다. 50대 남성 가해자는 목적지 주소를 묻는 택시기사에게 갑작스럽게 폭력을 행사했고, 도망치는 피해자를 끝까지 뒤쫓으며 잔혹한 폭행을 이어갔다. 이후 피해자가 바닥에 쓰러진 상태에서도 발길질을 멈추지 않았고, “아직 안 죽었어?”라는 충격적인 발언까지 한 것으로 전해졌다.
피해 택시기사는 수십 차례 폭행을 당해 두개골 골절과 안면 함몰 등 심각한 부상을 입었으며, 심정지 상태에 이를 정도로 위중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조사 과정에서는 가해 남성의 예상치 못한 직업이 밝혀져 출연진 모두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 권일용은 해당 직업적 특성과 범행 심리의 연관성을 분석하며 사건의 위험성을 짚는다.
이어 방송에서는 8살 아이와 아버지를 치고 달아난 뺑소니 사건도 소개된다. 사고 직후 도주한 운전자는 예상치 못한 장소에서 기이한 행동을 보였고, 이를 본 넉살은 “제정신이냐”라며 분노를 드러냈다. 이후 가해자는 다시 현장 인근에 나타나 태연하게 주변을 맴돌다 피해자 가족에게 발각되자 곧바로 도주한 것으로 전해졌다.
무엇보다 사건의 마지막에는 뺑소니범의 충격적인 정체까지 공개되며 스튜디오가 큰 충격에 빠졌다는 전언이다.
한편 현장 영상 속 뺑소니범의 행동과 사건의 전말은 오는 25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히든아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실제 사건을 기반으로 범죄 심리를 분석하는 프로그램들이 꾸준히 관심을 받는 가운데, ‘히든아이’ 역시 현실 범죄의 위험성과 경각심을 전하는 동시에 출연진들의 리얼한 반응으로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는 평가다.
오는 25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히든아이’에는 넉살과 이창호가 게스트로 함께 출연한다. 두 사람은 특유의 입담과 리액션으로 스튜디오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이날 넉살은 “동현이 형도 이제 슬슬 방송 은퇴할 때가 됐다”라며 김동현의 자리를 노리는 듯한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더해 다양한 부캐릭터로 사랑받고 있는 이창호는 3COPS 멤버들을 위한 맞춤형 캐릭터를 선보이며 존재감을 드러낸다.
특히 프로파일러 권일용은 이창호가 설정한 ‘사사건건 참견하는 건물주’ 콘셉트에 발끈했지만, 출연진 모두가 “너무 잘 어울린다”며 공감해 현장이 웃음바다가 됐다는 후문이다.
이번 방송의 ‘권일용의 범죄 규칙’ 코너에서는 한 택시기사를 무차별 폭행한 사건이 다뤄진다. 50대 남성 가해자는 목적지 주소를 묻는 택시기사에게 갑작스럽게 폭력을 행사했고, 도망치는 피해자를 끝까지 뒤쫓으며 잔혹한 폭행을 이어갔다. 이후 피해자가 바닥에 쓰러진 상태에서도 발길질을 멈추지 않았고, “아직 안 죽었어?”라는 충격적인 발언까지 한 것으로 전해졌다.
피해 택시기사는 수십 차례 폭행을 당해 두개골 골절과 안면 함몰 등 심각한 부상을 입었으며, 심정지 상태에 이를 정도로 위중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조사 과정에서는 가해 남성의 예상치 못한 직업이 밝혀져 출연진 모두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 권일용은 해당 직업적 특성과 범행 심리의 연관성을 분석하며 사건의 위험성을 짚는다.
이어 방송에서는 8살 아이와 아버지를 치고 달아난 뺑소니 사건도 소개된다. 사고 직후 도주한 운전자는 예상치 못한 장소에서 기이한 행동을 보였고, 이를 본 넉살은 “제정신이냐”라며 분노를 드러냈다. 이후 가해자는 다시 현장 인근에 나타나 태연하게 주변을 맴돌다 피해자 가족에게 발각되자 곧바로 도주한 것으로 전해졌다.
무엇보다 사건의 마지막에는 뺑소니범의 충격적인 정체까지 공개되며 스튜디오가 큰 충격에 빠졌다는 전언이다.
한편 현장 영상 속 뺑소니범의 행동과 사건의 전말은 오는 25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히든아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실제 사건을 기반으로 범죄 심리를 분석하는 프로그램들이 꾸준히 관심을 받는 가운데, ‘히든아이’ 역시 현실 범죄의 위험성과 경각심을 전하는 동시에 출연진들의 리얼한 반응으로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는 평가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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