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엽이 '석삼플레이 시즌1' 제주 여행 도중 돌발 하차 선언을 한다고 해 눈길을 끈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석삼플레이 시즌1' 7회에서는 멤버들의 거침없는 폭로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날 이상엽은 외출을 위해 준비하던 중 제작진 때문에 마음에 큰 상처를 입는다. 외출을 위해 고심해서 옷을 고르던 중 넌지시 의견을 묻던 이상엽은, 돌아온 제작진의 충격적인 답변에 그대로 얼어붙은 것. 결국 서운함이 폭발한 이상엽을 본 이미주마저 “이분들이랑 손절해야 될 것 같은데…”라고 말하자 이상엽이 결심한 듯 “하차!”라고 폭탄 하차 선언을 던진다.
전소민과 이미주는 그런 이상엽의 마음에 부채질하듯 “오빠를 위하는 사람들이 아니야”라고 하차를 부추긴다. 한술 더 떠 “오빠 하차한대요!”라는 소문까지 현장에 싹 퍼뜨리며 하차를 빛의 속도로 기정사실화해 폭소를 자아낸다. 과연 이 황당한 하차 소동의 전말은 무엇일지, 이상엽과 제작진의 밀당 대치 상황에 궁금증이 쏠린다.
그런가 하면 지석진의 뜻밖의 폭탄 고백도 현장을 뒤집어놓는다. 그는 “너무 힘든 날엔 겨우 주차장에 도착해서 차에서 자고 가”라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만든다. 순간 하이에나처럼 반응한 전소민과 이미주는 “집 들어가기 싫은 거 아니에요?”, “대화 피하려는 거죠?”라며 거침없는 추궁에 나서고, 스튜디오는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된다. 하지만 이어진 지석진의 예상 밖 속사정에 분위기는 단숨에 반전됐다고. 웃음 뒤 숨겨진 그의 진짜 이야기에 궁금증이 치솟는다.
한편 '석삼플레이 시즌1' 7회는 23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석삼플레이 시즌1' 7회에서는 멤버들의 거침없는 폭로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날 이상엽은 외출을 위해 준비하던 중 제작진 때문에 마음에 큰 상처를 입는다. 외출을 위해 고심해서 옷을 고르던 중 넌지시 의견을 묻던 이상엽은, 돌아온 제작진의 충격적인 답변에 그대로 얼어붙은 것. 결국 서운함이 폭발한 이상엽을 본 이미주마저 “이분들이랑 손절해야 될 것 같은데…”라고 말하자 이상엽이 결심한 듯 “하차!”라고 폭탄 하차 선언을 던진다.
전소민과 이미주는 그런 이상엽의 마음에 부채질하듯 “오빠를 위하는 사람들이 아니야”라고 하차를 부추긴다. 한술 더 떠 “오빠 하차한대요!”라는 소문까지 현장에 싹 퍼뜨리며 하차를 빛의 속도로 기정사실화해 폭소를 자아낸다. 과연 이 황당한 하차 소동의 전말은 무엇일지, 이상엽과 제작진의 밀당 대치 상황에 궁금증이 쏠린다.
그런가 하면 지석진의 뜻밖의 폭탄 고백도 현장을 뒤집어놓는다. 그는 “너무 힘든 날엔 겨우 주차장에 도착해서 차에서 자고 가”라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만든다. 순간 하이에나처럼 반응한 전소민과 이미주는 “집 들어가기 싫은 거 아니에요?”, “대화 피하려는 거죠?”라며 거침없는 추궁에 나서고, 스튜디오는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된다. 하지만 이어진 지석진의 예상 밖 속사정에 분위기는 단숨에 반전됐다고. 웃음 뒤 숨겨진 그의 진짜 이야기에 궁금증이 치솟는다.
한편 '석삼플레이 시즌1' 7회는 23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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