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난 내게 여자야2' 딘딘이 프로그램에 합류한 소감을 밝혔다.
22일 오전 KBS2 예능 '누난 내게 여자야2'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누난 내게 여자야2'는 커리어를 위해 치열한 시간을 보내느라 아직 사랑을 찾지 못한 누나와, 사랑 앞에서는 나이가 숫자에 불과하다고 믿는 연하남의 로맨스를 담은 연애 리얼리티다.
이날 MC 딘딘은 "시즌1을 기사로 접했다. '도파민 높겠다' 생각했는데 게스트로 섭외가 왔을 땐 일정이 안 맞았다"며 "시즌2 한다고 해서 궁금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어릴 때 저도 연상녀를 선호했다. 그때 그 기억을 되새겨보고 싶어서 왔는데, 마치 10년 전으로 돌아간 것 같았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제 경험을 많이 이야기할 수 있어서 즐거웠다. 확실히 도파민이 올라간 것 같다. 도파민이 거의 쇼츠급으로 터진다"고 예고했다.
또 딘딘은 시즌1을 보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섭외 들어오고 시즌1을 보려고 했는데 제작진이 절대로 보지 말라고 하더라. 설렘이 줄어든다고 해서 안 보고 왔다"며 "다른 연애 프로그램을 보면 진짜 사랑을 찾으러 온 분들이 계시지만 개인적으로 목적이 다른 데 있는 분들도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 몰입이 좀 안 됐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덧붙여 딘딘은 "근데 저희 프로그램은 너무 사랑을 찾으러 온, 진정성이 보였다"며 "전개도 빠르고 '누난 내게 여자야2'에 만족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누난 내게 여자야2'는 오는 23일 밤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22일 오전 KBS2 예능 '누난 내게 여자야2'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누난 내게 여자야2'는 커리어를 위해 치열한 시간을 보내느라 아직 사랑을 찾지 못한 누나와, 사랑 앞에서는 나이가 숫자에 불과하다고 믿는 연하남의 로맨스를 담은 연애 리얼리티다.
이날 MC 딘딘은 "시즌1을 기사로 접했다. '도파민 높겠다' 생각했는데 게스트로 섭외가 왔을 땐 일정이 안 맞았다"며 "시즌2 한다고 해서 궁금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어릴 때 저도 연상녀를 선호했다. 그때 그 기억을 되새겨보고 싶어서 왔는데, 마치 10년 전으로 돌아간 것 같았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제 경험을 많이 이야기할 수 있어서 즐거웠다. 확실히 도파민이 올라간 것 같다. 도파민이 거의 쇼츠급으로 터진다"고 예고했다.
또 딘딘은 시즌1을 보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섭외 들어오고 시즌1을 보려고 했는데 제작진이 절대로 보지 말라고 하더라. 설렘이 줄어든다고 해서 안 보고 왔다"며 "다른 연애 프로그램을 보면 진짜 사랑을 찾으러 온 분들이 계시지만 개인적으로 목적이 다른 데 있는 분들도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 몰입이 좀 안 됐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덧붙여 딘딘은 "근데 저희 프로그램은 너무 사랑을 찾으러 온, 진정성이 보였다"며 "전개도 빠르고 '누난 내게 여자야2'에 만족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누난 내게 여자야2'는 오는 23일 밤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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