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에게 솔직해 지기로 한 주영과 우빈! 우빈은 기다렸다는 듯이 주영과 함께 데이트에 나섰습니다.
우빈이 주영을 데리고 온 곳은 골드 클래스 영화관이었습니다. 주영에게 "꼭 재밌게 해 주고 싶었어요. 약속해요 속상한 것 잊어버리겠다고"라고 말하는 우빈의 모습이 사뭇 진지해보였습니다.
주영과 우빈의 첫 데이트 장소로 선택된 이곳은 바로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산동 515번지 월드컵몰 1층에 위치한 'CGV 상암 골드클래스'입니다. 여기에서는 항공기 퍼스트클래스와 같은 프리미엄 좌석에서 영화를 관람하며 스낵과 음료를 즐길 수 있습니다. 골드클래스 전용 라운지와 바가 있어 이용하기 편리하다고도 합니다. 상영관은 프레젠테이션, 세미나, 생일, 기념일 등을 위해 다양한 대여서비스로 즐길 수도 있습니다.
영화를 보고 나와서는 두 사람이 손을 꼭 잡은 모습이 비춰져 시청자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했습니다. 그러나 힘들게 시작한 사이니 만큼 앞으로도 우빈의 옛 여자친구, 우빈의 엄마 등의 고난과 역경이 그들을 힘들게 할 것 같은데요.
그 모든 것을 뒤로 하고 순수하게 시작된 그들의 예쁜 사랑 <천 번의 입맞춤>에서 지켜봐주세요!
iMBC연예 편집팀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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