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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훈, 장난감 박물관 입장객 폭발 “10억 투자금? 곧 청산 가능” (전참시)

코미디언 이상훈이 ‘전참시’ 출연 후 달라진 근황을 공개했다.


5월 1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98회에서는 이상훈이 직접 개최한 초대형 장난감 플리마켓에 허경환, 임우일, 박성광 등 대세 개그맨들이 총출동한 모습이 공개됐다.

앞서 이상훈은 지난 출연 이후 달라진 근황을 전했다. 방송 직후, 운영 중인 토이뮤지엄 방문객 수가 7배 늘어났다는 것. 그는 “뮤지엄에 웨이팅이 생겼다”라며 놀라워했다. 평균 입장객 수가 3배 이상 증가한 것.


홍현희가 “10억 투자한 거 다 뽑았겠다”라며 기대하자, 이상훈이 “아직 그 정도는 안 됐는데 빠르면 이달 안에 다 청산 가능하다. ‘전참시’ 덕분”이라며 감사를 표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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