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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믹스, 신곡 '헤비 세레나데' MV 비하인드 컷 공개

NMIXX(엔믹스)가 신곡 'Heavy Serenade'(헤비 세레나데)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컷을 공개하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에 화답했다.


NMIXX는 지난 5월 11일 다섯 번째 미니 앨범 'Heavy Serenade'와 동명의 타이틀곡을 발매했다. 이번 타이틀곡은 제목처럼 확신에 찬 깊은 사랑의 감정을 담아낸 곡으로, 싱어송라이터 한로로가 참여한 서정적인 가사와 여섯 멤버의 보컬이 어우러지며 ‘봄 시즌 대표곡’으로 자리 잡고 있다.

뮤직비디오는 다른 차원의 존재에게 닿기 위해 사랑을 담은 세레나데를 만들어가는 소녀들의 서사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감성적인 스토리라인이 곡의 분위기와 맞물리며 여운을 남기고, 공개 직후 뮤직비디오는 트렌딩 월드와이드 2위에 올랐으며 13일 오전 기준 조회수 1000만 뷰를 돌파했다.

이 같은 성과에 JYP엔터테인먼트는 'Heavy Serenade'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하며 팬들의 성원에 보답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릴리(LILY), 해원, 설윤, 배이(BAE), 지우, 규진은 청량함과 몽환적인 분위기를 오가는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준다. 푸른 하늘과 바다를 배경으로 환하게 웃거나 브이 포즈를 취하는 모습부터, 시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컷까지 상반된 분위기가 공존하며 시선을 끈다.

'NMIXX의 2026년 첫 컴백작'인 이번 앨범은 리스너들의 호평 속에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사랑의 과정’을 트랙 구성으로 풀어낸 앨범 서사는 홍콩, 터키 등 여러 국가 아이튠즈 및 애플뮤직 앨범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타이틀곡 역시 발매 당일 멜론 톱 100 차트 60위로 진입한 뒤 13일 0시 기준 14위까지 상승하며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또한 12일 공개된 퍼포먼스 비디오는 교복 스타일링과 함께 청춘 영화 같은 영상미를 담아내며 팬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한편 이번 컴백은 음악과 서사를 결합한 NMIXX 특유의 세계관 확장을 보여주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는 평가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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