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가 앞으로 이루고 싶은 목표에 대해 말했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최근 한 패션 매거진과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6인의 멤버들은 댄디한 차림으로 시크한 매력을 뿜어내 시선을 끌었다.
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최근 발매된 여덟 번째 미니 'DEAD AND'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뤘다. 먼저 멤버들은 이번 앨범을 준비하며 가장 많이 나눈 이야기가 '좋은 곡'과 '무대 구현'에 대한 대화였다고 밝히며, "우리는 곡을 쓰는 사람이면서 동시에 무대 위에서 그걸 보여줘야 하는 퍼포머이지 않냐. 곡을 만들고 나면 늘 '우리가 이걸 무대에서 얼마나 구현할 수 있을까'를 많이 고민한다. 일단 좋은 곡을 만들자는 데 집중하다 보니 무리한 시도도 많다. 그 다음에 '이거 우리 할 수 있겠지?'를 두고 또 많이 이야기하는 편"이라고 밝혔다.
타이틀곡 'Voyager'는 보이저 1호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된 곡이라고. 건일은 "지금의 저희를 그대로 빗댄 곡이라기보다, 미래의 저희가 어떠했으면 좋겠는지에 가까운 곡이다. 언젠가 끝을 마주하게 되더라도 공허함만 남는 끝이 아니라, 보이저 1호처럼 무언가를 남기고 가는 끝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빗대어 현재 엑스디너리 히어로즈가 위치한 곳은 어디냐 묻자, 정수는 "우린 아직 이제 막 발돋움하는 느낌이다. 매번 컴백하면서 새롭게 깨닫는 것도 많고, 서로와 음악에 대해 알아가야 할 게 계속 있다"고 답했고, 주연은 "장난처럼 말하지만 세계 최고의 밴드가 목표다. 지금의 위치를 보면 아직 갈 길이 한참 남았다고 느끼고 더 자극받게 된다"고 덧붙였다.
또 가온은 지금의 팀을 '보이저 3호'라고 표현하며 "우리만의 또 다른 여정을 시작하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O.de는 "한 번 발사되면 오랫동안 못 돌아오기 때문에 채비를 단단히 하고, 발사할 준비를 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최근 한 패션 매거진과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6인의 멤버들은 댄디한 차림으로 시크한 매력을 뿜어내 시선을 끌었다.
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최근 발매된 여덟 번째 미니 'DEAD AND'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뤘다. 먼저 멤버들은 이번 앨범을 준비하며 가장 많이 나눈 이야기가 '좋은 곡'과 '무대 구현'에 대한 대화였다고 밝히며, "우리는 곡을 쓰는 사람이면서 동시에 무대 위에서 그걸 보여줘야 하는 퍼포머이지 않냐. 곡을 만들고 나면 늘 '우리가 이걸 무대에서 얼마나 구현할 수 있을까'를 많이 고민한다. 일단 좋은 곡을 만들자는 데 집중하다 보니 무리한 시도도 많다. 그 다음에 '이거 우리 할 수 있겠지?'를 두고 또 많이 이야기하는 편"이라고 밝혔다.
타이틀곡 'Voyager'는 보이저 1호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된 곡이라고. 건일은 "지금의 저희를 그대로 빗댄 곡이라기보다, 미래의 저희가 어떠했으면 좋겠는지에 가까운 곡이다. 언젠가 끝을 마주하게 되더라도 공허함만 남는 끝이 아니라, 보이저 1호처럼 무언가를 남기고 가는 끝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빗대어 현재 엑스디너리 히어로즈가 위치한 곳은 어디냐 묻자, 정수는 "우린 아직 이제 막 발돋움하는 느낌이다. 매번 컴백하면서 새롭게 깨닫는 것도 많고, 서로와 음악에 대해 알아가야 할 게 계속 있다"고 답했고, 주연은 "장난처럼 말하지만 세계 최고의 밴드가 목표다. 지금의 위치를 보면 아직 갈 길이 한참 남았다고 느끼고 더 자극받게 된다"고 덧붙였다.
또 가온은 지금의 팀을 '보이저 3호'라고 표현하며 "우리만의 또 다른 여정을 시작하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O.de는 "한 번 발사되면 오랫동안 못 돌아오기 때문에 채비를 단단히 하고, 발사할 준비를 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앳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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