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보미가 한 중학생의 무례한 행동에 분노했다.
김보미는 최근 자신의 SNS 계정 스토리에 "리우 학원 픽업해서 걸어오는데.. 누가 봐도 집 앞 중학생"이라며 "자전거 타고 가다가 리우가 무서워서 피하니까 발로 차는 시늉을.."이라고 털어놔 충격을 안겼다.
이어 "이런 싸기지없는 것들.. 그리고 웃으면서 놀리고 간다.. 진짜 가정교육 왜 중요한지 알 거 같다"며 "무개념 애들.. 하 너무 화나. 욕을 한 바가지 해줬어야 했는데"라고 덧붙였다.
김보미의 아들은 2020년 12월생으로 아직 만 5살이다. 그런 어린 아이를 향해 발로 차는 시늉을 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충격을 안겼다.
한편, 김보미는 지난 2020년 6월 발레무용가 윤전일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김보미는 최근 자신의 SNS 계정 스토리에 "리우 학원 픽업해서 걸어오는데.. 누가 봐도 집 앞 중학생"이라며 "자전거 타고 가다가 리우가 무서워서 피하니까 발로 차는 시늉을.."이라고 털어놔 충격을 안겼다.
이어 "이런 싸기지없는 것들.. 그리고 웃으면서 놀리고 간다.. 진짜 가정교육 왜 중요한지 알 거 같다"며 "무개념 애들.. 하 너무 화나. 욕을 한 바가지 해줬어야 했는데"라고 덧붙였다.
김보미의 아들은 2020년 12월생으로 아직 만 5살이다. 그런 어린 아이를 향해 발로 차는 시늉을 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충격을 안겼다.
한편, 김보미는 지난 2020년 6월 발레무용가 윤전일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김보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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