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루셈블, 이달의 소녀 출신 여진(임여진)의 근황이 공개됐다.
여진은 최근 자신의 SNS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체중계에는 여진의 몸무게 '33.30kg'이라는 수치가 표시되어 있다.
해당 사진이 공개되자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빠르게 퍼졌고, 누리꾼들의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
누리꾼들은 "뭘 바라고 올린 거지? 걱정해달라고?", "왜 올린 건데?", "나 초등학교 때 (몸무게)네", "35kg도 안 되는데 다이어트라니", "아무리 키가 작아도 저 정도는 심하다", "키 작아도 33kg는 심각한 저체중임", "저걸 본인이 찍어 올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반면 일부 누리꾼들은 "걱정되는 몸무게지만 키가 작으니까 그렇지 않을까?", "333이라서 올린 거 아닐까?", "키가 작으니 정상임" 등 댓글을 달았다.
팬들의 걱정이 쏟아지자, 여진은 소통 플랫폼을 통해 "제 몸무게에 대해 너무 많이 걱정을 하고 계시는 것 같다"며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된다"고 팬들을 안심시켰다.
이어 "괜찮다. 컴백이 다가와서 살짝 관리를 했다"며 "활동기가 지나면 다시 살 찌울 거니까 너무 걱정하지 말았으면 한다. 그렇다고 다이어트를 무리하게 하지 않는다. 되게 많이 먹으니 걱정 그만"이라고 덧붙였다.
또 여진은 "그냥 333 나왔길래 찍은 거라고 생각했다"는 팬의 메시지에 "사실 맞다. 연속 숫자라 귀여워서 올린 것"이라며 "너무 많은 걱정을 받아 놀랐다"고 털어놨다.
여진은 최근 자신의 SNS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체중계에는 여진의 몸무게 '33.30kg'이라는 수치가 표시되어 있다.
해당 사진이 공개되자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빠르게 퍼졌고, 누리꾼들의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
누리꾼들은 "뭘 바라고 올린 거지? 걱정해달라고?", "왜 올린 건데?", "나 초등학교 때 (몸무게)네", "35kg도 안 되는데 다이어트라니", "아무리 키가 작아도 저 정도는 심하다", "키 작아도 33kg는 심각한 저체중임", "저걸 본인이 찍어 올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반면 일부 누리꾼들은 "걱정되는 몸무게지만 키가 작으니까 그렇지 않을까?", "333이라서 올린 거 아닐까?", "키가 작으니 정상임" 등 댓글을 달았다.
팬들의 걱정이 쏟아지자, 여진은 소통 플랫폼을 통해 "제 몸무게에 대해 너무 많이 걱정을 하고 계시는 것 같다"며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된다"고 팬들을 안심시켰다.
이어 "괜찮다. 컴백이 다가와서 살짝 관리를 했다"며 "활동기가 지나면 다시 살 찌울 거니까 너무 걱정하지 말았으면 한다. 그렇다고 다이어트를 무리하게 하지 않는다. 되게 많이 먹으니 걱정 그만"이라고 덧붙였다.
또 여진은 "그냥 333 나왔길래 찍은 거라고 생각했다"는 팬의 메시지에 "사실 맞다. 연속 숫자라 귀여워서 올린 것"이라며 "너무 많은 걱정을 받아 놀랐다"고 털어놨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 iMBC연예 DB, 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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