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BC 연예

김영옥, 50년 전 쌍꺼풀 수술 고백 “다신 안 해” (아는 형님)

배우 김영옥이 성형수술 사실을 고백했다.


5월 9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연기 경력만 총 191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시니어 여배우 김영옥, 사미자, 남능미가 출연해 남다른 인생사를 전했다.

이날 김영옥은 지난 1976년에 쌍꺼풀 수술을 했다고 밝혔다. 그는 “43살 때 눈꺼풀이 3, 4겹 되더라. 그땐 칼을 대야 했다”라고 말했다. 수술 후 집에 왔더니 둘째 딸이 속상한 마음에 “엄마, 얼마나 흉한지 알아?”라고 했다는 것.


김영옥은 “나도 거울 보면 부어있느니 울겠더라. 가라앉고 1년 넘으니까 지금 눈이 되었다. 다시는 손을 안 댔다”라고 전했다.

한편, ‘아는 형님’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JT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