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가 변우석에게 사랑을 고백했다.
5월 9일(토)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 연출 박준화, 배희영/ 기획 강대선/ 제작 MBC, 카카오엔터테인먼트) 10회에서는 이안대군(변우석 분)과 성희주(아이유 분)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성희주는 이안대군에게 쏠린 모든 화살을 자신에게 돌리기 위해 이혼을 요구했다. 이안대군은 “다 잃을 각오로 덤비면 어쩌자고. 내가 나도, 너도 못 지킬까 봐? 넌 나 안 믿은 거야”라고 말했다.
이후 성희주가 이안대군을 안으며 진심을 고백했다. 이안대군이 “하나만 하지?”라고 하자, 성희주가 “안 헷갈리잖아요. 좋아해서, 지키고 싶어서 이혼하려는 거 알아서 화난 거잖아”라고 말했다. 이어 성희주가 이안대군에게 입을 맞췄다. 이안대군도 성희주에게 키스하며 함께 밤을 보냈다.
방송 말미, 민정우(노상현 분)가 이안대군에게 알현을 요청했다. 이에 이안대군이 그를 만나러 편전으로 향했다. 하지만 폭발음이 나면서 편전이 불길에 휩싸였다. 이안대군이 편전에 있다는 사실을 안 성희주가 “자가!”라고 외치는 모습에서 10회가 마무리됐다.
한편, MBC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0분, 토요일 9시 50분에 방송된다.
5월 9일(토)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 연출 박준화, 배희영/ 기획 강대선/ 제작 MBC, 카카오엔터테인먼트) 10회에서는 이안대군(변우석 분)과 성희주(아이유 분)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성희주는 이안대군에게 쏠린 모든 화살을 자신에게 돌리기 위해 이혼을 요구했다. 이안대군은 “다 잃을 각오로 덤비면 어쩌자고. 내가 나도, 너도 못 지킬까 봐? 넌 나 안 믿은 거야”라고 말했다.
이후 성희주가 이안대군을 안으며 진심을 고백했다. 이안대군이 “하나만 하지?”라고 하자, 성희주가 “안 헷갈리잖아요. 좋아해서, 지키고 싶어서 이혼하려는 거 알아서 화난 거잖아”라고 말했다. 이어 성희주가 이안대군에게 입을 맞췄다. 이안대군도 성희주에게 키스하며 함께 밤을 보냈다.
방송 말미, 민정우(노상현 분)가 이안대군에게 알현을 요청했다. 이에 이안대군이 그를 만나러 편전으로 향했다. 하지만 폭발음이 나면서 편전이 불길에 휩싸였다. 이안대군이 편전에 있다는 사실을 안 성희주가 “자가!”라고 외치는 모습에서 10회가 마무리됐다.
한편, MBC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0분, 토요일 9시 5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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