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배나라가 꾸밈없는 매력을 뽐냈다.
5월 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가 직접 기획한 '펀 런(Fun Run) 크루 1기 무도라지'의 두 번째 여정이 그려진 가운데, 배나라가 크루의 든든한 중심을 잡으며 맹활약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목적지인 '고래런 코스'를 향해 발걸음을 옮기며 지친 멤버들의 사기를 북돋우던 배나라는 뜻밖의 행운으로 안방극장에 큰 웃음을 안겼다. 러닝 도중 꿀맛 같은 휴식을 취하며 멤버들과 함께 즉석 복권을 구매한 것. 스튜디오에서 결과를 확인하겠다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던 배나라는 현장에서 곧바로 당첨 여부를 확인해 1만 원의 행운을 거머쥐었다.
배나라의 아찔한 반전 매력도 공개됐다. 21m 상공을 가로지르는 액티비티 시설인 하늘 자전거에 호기롭게 도전했지만, 예상치 못한 돌풍이 불어닥치자 "나 눈물 나. 너무 무서워"라며 '겁보' 면모를 드러낸 것.
또한, 동료를 향한 애정 어린 배려가 훈훈함을 안겼다. 함께 하늘 자전거에 오르기로 한 박지현이 겁에 질려 늦게 출발하자, 배나라는 예상치 못한 전개에 "실망한 날"이라며 장난스럽게 서운함을 표했다. 하지만 이내 "지현이 덕분에 긴장이 많이 풀렸다"고 따뜻한 농담을 건넸다.
여정을 마무리하며 배나라는 "이게 펀 런 아니면 할 수 있는 경험인가 싶더라"며 뜻깊은 소회를 밝혔다.
5월 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가 직접 기획한 '펀 런(Fun Run) 크루 1기 무도라지'의 두 번째 여정이 그려진 가운데, 배나라가 크루의 든든한 중심을 잡으며 맹활약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목적지인 '고래런 코스'를 향해 발걸음을 옮기며 지친 멤버들의 사기를 북돋우던 배나라는 뜻밖의 행운으로 안방극장에 큰 웃음을 안겼다. 러닝 도중 꿀맛 같은 휴식을 취하며 멤버들과 함께 즉석 복권을 구매한 것. 스튜디오에서 결과를 확인하겠다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던 배나라는 현장에서 곧바로 당첨 여부를 확인해 1만 원의 행운을 거머쥐었다.
배나라의 아찔한 반전 매력도 공개됐다. 21m 상공을 가로지르는 액티비티 시설인 하늘 자전거에 호기롭게 도전했지만, 예상치 못한 돌풍이 불어닥치자 "나 눈물 나. 너무 무서워"라며 '겁보' 면모를 드러낸 것.
또한, 동료를 향한 애정 어린 배려가 훈훈함을 안겼다. 함께 하늘 자전거에 오르기로 한 박지현이 겁에 질려 늦게 출발하자, 배나라는 예상치 못한 전개에 "실망한 날"이라며 장난스럽게 서운함을 표했다. 하지만 이내 "지현이 덕분에 긴장이 많이 풀렸다"고 따뜻한 농담을 건넸다.
여정을 마무리하며 배나라는 "이게 펀 런 아니면 할 수 있는 경험인가 싶더라"며 뜻깊은 소회를 밝혔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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