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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서범준, TXT 연준과 우당탕탕 침대 대청소 ‘환장의 호흡’

배우 서범준, TXT 연준이 과연 무사히 청소를 마칠 수 있을까.


오늘(8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에서는 전현무가 기획한 ‘펀런 크루 1기 무도라지’의 ‘고래런’ 두 번째 이야기, 서범준이 절친 TXT(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과 대청소에 나선 모습이 펼쳐진다.

이날 서범준, TXT 연준이 침대와 씨름을 벌인다. 침대 아래 깔린 러그를 제거하기 위해 힘을 모은 두 사람은 이를 악물고 침대를 들어 올린다. 그러나 침대는 미동조차 하지 않는다고.


둘은 기합을 넣고 재도전해 간신히 침대를 들어 올린다. 연준이 침대 아래로 들어가 무게를 버티는 동안, 서범준이 바깥쪽 타일 러그를 빼낸 것.

이때 연준이 “나 괜찮으니 청소해, 형!”이라고 외친다. 서범준은 동생의 희생에 후다닥 청소기를 들고 펜싱으로 갈고닦은 실력(?)으로 바닥을 청소하기 시작한다.

또한, 침대 안쪽 타일 러그를 빼기 위한 둘의 노력이 이어진다. 침대와 벽 사이에 갇힌 채(?) 잠시 휴식을 취하는가 하면, 예상치 못한 위기에 놓이며 ‘환장의 케미’를 보여줘 웃음을 선사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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