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홉(AHOF)이 6월 가요계 컴백 대전에 합류한다. 신곡 발표에 앞서 서울 공연에서 신곡 무대를 먼저 공개하는 파격 행보로 포하(FOHA)들과 가장 먼저 만난다.
7일 iMBC연예 보도를 통해 아홉(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의 6월 컴백 소식이 전해졌다. 이들은 6월 신곡을 발표하고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지난해 11월 발매한 두 번째 미니앨범 'The Passage(더 패시지)' 이후 약 7개월 만의 신보다.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 역시 이날 아홉의 6월 컴백 소식을 공식화했다. 특히 아홉은 정식 발매 전 아시아 투어 서울 공연에서 신곡 2곡 무대를 선공개하며 이례적인 프로모션에 나선다. 자신들을 기다려온 팬덤 포하(FOHA)를 위해 음악과 퍼포먼스를 가장 먼저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아홉은 SBS 오디션 프로그램 '유니버스 리그'를 통해 결성된 9인조 다국적 보이그룹이다. 팀명 AHOF는 'All-time Hall Of Famer'의 약자로, 'K팝 명예의 전당에 오르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다.
지난해 7월 데뷔 앨범 'WHO WE ARE(후 위 아)'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딘 아홉은 타이틀곡 '그곳에서 다시 만나기로 해(Rendezvous·랑데부)'로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다. 데뷔 앨범은 초동 판매량 36만 장을 돌파하며 2025년 데뷔 보이그룹 가운데 최상위권 기록을 세웠고, 음악방송 1위까지 차지하며 '괴물 신인' 수식어를 얻었다.
이후 미니 2집 'The Passage'를 통해 성장세를 이어간 아홉은 최근 첫 팬콘과 아시아 투어까지 성황리에 진행하며 글로벌 팬덤 확장에 나서고 있다. 특히 데뷔 후 처음으로 여름 시즌 컴백 활동에 나서는 만큼, 어떤 음악과 콘셉트로 새로운 변신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아홉은 오는 30일과 31일 양일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2026 AHOF 1ST TOUR : THE FIRST SPARK(2026 아홉 1ST TOUR : 더 퍼스트 스파크)'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7일 iMBC연예 보도를 통해 아홉(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의 6월 컴백 소식이 전해졌다. 이들은 6월 신곡을 발표하고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지난해 11월 발매한 두 번째 미니앨범 'The Passage(더 패시지)' 이후 약 7개월 만의 신보다.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 역시 이날 아홉의 6월 컴백 소식을 공식화했다. 특히 아홉은 정식 발매 전 아시아 투어 서울 공연에서 신곡 2곡 무대를 선공개하며 이례적인 프로모션에 나선다. 자신들을 기다려온 팬덤 포하(FOHA)를 위해 음악과 퍼포먼스를 가장 먼저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아홉은 SBS 오디션 프로그램 '유니버스 리그'를 통해 결성된 9인조 다국적 보이그룹이다. 팀명 AHOF는 'All-time Hall Of Famer'의 약자로, 'K팝 명예의 전당에 오르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다.
지난해 7월 데뷔 앨범 'WHO WE ARE(후 위 아)'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딘 아홉은 타이틀곡 '그곳에서 다시 만나기로 해(Rendezvous·랑데부)'로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다. 데뷔 앨범은 초동 판매량 36만 장을 돌파하며 2025년 데뷔 보이그룹 가운데 최상위권 기록을 세웠고, 음악방송 1위까지 차지하며 '괴물 신인' 수식어를 얻었다.
이후 미니 2집 'The Passage'를 통해 성장세를 이어간 아홉은 최근 첫 팬콘과 아시아 투어까지 성황리에 진행하며 글로벌 팬덤 확장에 나서고 있다. 특히 데뷔 후 처음으로 여름 시즌 컴백 활동에 나서는 만큼, 어떤 음악과 콘셉트로 새로운 변신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아홉은 오는 30일과 31일 양일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2026 AHOF 1ST TOUR : THE FIRST SPARK(2026 아홉 1ST TOUR : 더 퍼스트 스파크)'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출처 F&F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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