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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21m 상공서 "도운아!" 비명…배나라 결국 눈물까지 (나혼산)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고래런’에 나선 ‘펀런 크루 1기 무도라지’ 멤버들의 새로운 도전이 공개된다. 전현무와 박지현, 도운, 배나라는 이번에는 땅이 아닌 하늘 위에서 스릴 넘치는 체험에 나선다.


오는 8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가 직접 기획한 ‘펀런 크루 1기 무도라지’의 ‘고래런’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앞서 멤버들은 동해를 배경으로 러닝을 즐기며 ‘펀런’의 매력을 보여준 바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 멤버들이 무려 21m 상공에서 외줄 자전거 체험에 도전하는 장면이 공개돼 시선을 모은다. ‘고래런’ 코스를 달리던 중 특별한 장소를 발견한 전현무는 “펀런은 정해진 코스만 달리는 게 아니다”라며 새로운 미션을 제안했다고.

먼저 전현무와 도운이 자신 있게 도전에 나선다. 특히 러닝 과정에서는 상대적으로 약한 모습을 보였던 도운은 예상 밖의 담대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환한 표정으로 외줄 자전거를 즐기는 그의 모습에 현장 모두가 놀랐다는 후문이다.

반면 전현무는 출발 전까지만 해도 여유로운 태도를 보였지만, 막상 자전거에 올라탄 뒤에는 연신 “도운아!”를 외치며 긴장감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낸다.

고소공포증이 있는 박지현과 배나라는 처음에는 멀리서 상황을 지켜본다. 그러나 멤버들의 응원 속에 결국 용기를 내 도전에 나서며 감동을 더한다. 특히 배나라는 체험 도중 눈물을 보였다고 전해져 어떤 상황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높인다.

‘펀런 크루 1기 무도라지’의 짜릿한 도전기는 오는 8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다양한 1인 가구 스타들의 일상을 담아내며 꾸준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대표 싱글 라이프 예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방송은 단순한 러닝 도전을 넘어 멤버들이 서로를 응원하며 한계를 극복해가는 과정까지 담아내며 색다른 재미와 공감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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