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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꾼' 한윤서, 오전 11시 길거리서 낮술…MC들 "저걸 누가 좋아햬"

오전 11시, 길에서 맥주를 마시는 한윤서의 모습에 MC들이 충격받았다.


4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는 한윤서가 상견례 준비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윤서는 예비 시부모님과의 만남을 앞두고 의상을 고민했다. 여러 벌의 옷을 갈아입은 끝에 상견례 때 입을 옷을 정한 한윤서는 "패션쇼했더니 덥다. 목마를 때 좋은 소화제 같은 게 있다"며 편의점으로 향하더니 맥주를 구매, 길에서 맥주를 마셨다.

맥주를 잔뜩 구매한 한윤서를 보며 황보라는 "저런 걸 보면 누가 좋아하겠냐"고 했고 최성국 또한 "이 영상을 안 보셨으면 좋겠다"고 염려했다.

제작진은 한윤서에게 "술 먹는 거 남자친구가 싫어하진 않냐"고 물었고 한윤서는 "싫어한다. 제가 혼자 술을 많이 마시는 걸 싫어한다"고 인정했다.

한편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 CH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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