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성주가 몰라보게 성장한 첫째 아들 민국의 근황을 전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3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는 배우 고수와 이종혁이 게스트로 출연해 자녀들과의 에피소드를 대거 방출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과거 MBC ‘아빠! 어디가?’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던 아이들의 폭풍 성장한 모습이 화제의 중심에 섰다.
함께 출연한 배우 이종혁이 대학생이 된 두 아들 탁수, 준수와 술 배틀을 벌인 일화를 공개하자, 김성주에게도 아들 민국과의 술자리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다. 이에 김성주는 “제가 술을 잘 못 해서 민국이와 한잔해 본 적은 없다”고 답하면서도, “민국이는 몰래몰래 조금씩 먹고 들어오는 것 같다”고 털어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성주는 이어 “평소 흐트러진 모습을 보여주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며 아들에게 엄격한 아버지의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이종혁이 김성주의 말투를 흉내 내며 “민국이 술 많이 먹었어?”라고 성대모사를 하자, 김성주는 “날 너무 잘 안다. 실제로 그렇게 잔소리를 한다”며 인정해 재미를 더했다.
이날 자료화면을 통해 공개된 김민국의 최근 모습은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과거 앳된 이미지를 완전히 벗어던진 김민국은 파격적인 은발(탈색) 헤어스타일로 변신해 20대 청년다운 성숙한 분위기를 풍겼으며, 아버지 김성주와 나란히 선 모습에서는 훌쩍 자란 키와 훈훈한 비주얼이 돋보였다.
현재 23세인 김민국은 미국 명문 뉴욕대학교(NYU) 티시 예술대학(TISCH)에서 영화 전공으로 재학 중인 인재다. 뉴욕대 티시는 영상 및 영화 분야에서 미국 내 Top 3에 꼽히는 세계적인 명문으로 알려져 있으며, 최근 김민국은 병무청 메시지를 공유하며 군 입대가 임박했음을 암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이종혁의 첫째 탁수가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로 데뷔를 앞두고 있다는 소식과 대학 새내기가 된 둘째 준수의 근황도 함께 전해져 ‘아빠 어디가’ 팬들에게 반가움을 선사했다.
지난 3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는 배우 고수와 이종혁이 게스트로 출연해 자녀들과의 에피소드를 대거 방출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과거 MBC ‘아빠! 어디가?’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던 아이들의 폭풍 성장한 모습이 화제의 중심에 섰다.
함께 출연한 배우 이종혁이 대학생이 된 두 아들 탁수, 준수와 술 배틀을 벌인 일화를 공개하자, 김성주에게도 아들 민국과의 술자리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다. 이에 김성주는 “제가 술을 잘 못 해서 민국이와 한잔해 본 적은 없다”고 답하면서도, “민국이는 몰래몰래 조금씩 먹고 들어오는 것 같다”고 털어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성주는 이어 “평소 흐트러진 모습을 보여주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며 아들에게 엄격한 아버지의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이종혁이 김성주의 말투를 흉내 내며 “민국이 술 많이 먹었어?”라고 성대모사를 하자, 김성주는 “날 너무 잘 안다. 실제로 그렇게 잔소리를 한다”며 인정해 재미를 더했다.
이날 자료화면을 통해 공개된 김민국의 최근 모습은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과거 앳된 이미지를 완전히 벗어던진 김민국은 파격적인 은발(탈색) 헤어스타일로 변신해 20대 청년다운 성숙한 분위기를 풍겼으며, 아버지 김성주와 나란히 선 모습에서는 훌쩍 자란 키와 훈훈한 비주얼이 돋보였다.
현재 23세인 김민국은 미국 명문 뉴욕대학교(NYU) 티시 예술대학(TISCH)에서 영화 전공으로 재학 중인 인재다. 뉴욕대 티시는 영상 및 영화 분야에서 미국 내 Top 3에 꼽히는 세계적인 명문으로 알려져 있으며, 최근 김민국은 병무청 메시지를 공유하며 군 입대가 임박했음을 암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이종혁의 첫째 탁수가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로 데뷔를 앞두고 있다는 소식과 대학 새내기가 된 둘째 준수의 근황도 함께 전해져 ‘아빠 어디가’ 팬들에게 반가움을 선사했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출처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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