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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결혼 계약서 유출 ‘충격’

아이유와 변우석의 ‘계약 결혼’ 사실이 세상에 알려졌다.


5월 2일(토)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 연출 박준화, 배희영/ 기획 강대선/ 제작 MBC, 카카오엔터테인먼트) 8회에서는 이안대군(변우석 분)과 성희주(아이유 분)가 결혼 계약서 유출로 위기에 놓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성희주는 혼례 도중 혼절해 병원에 실려 갔다. 약물 중독으로 목숨을 잃을 뻔한 것. 분노한 이안대군은 민정우(노상현 분)에게 “왕실에 대한 공개수사를 재가한다”라며 철저한 조사를 지시했다. 이후 이안대군은 깨어난 성희주를 안고는 “죽는 줄 알았다”라며 눈물 흘렸다.


방송 말미, 왕립학교 80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성희주가 무대에 올랐다. 이때 결혼 계약서 유출 소식을 접한 기자들의 질문이 쏟아졌다. 그 순간, 이안대군이 나타나 “나만 봐”라며 성희주의 손을 잡았다.

한편, MBC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0분, 토요일 9시 5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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