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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 집 공사 중단 위기…이번엔 진짜 유물일까? (예측불가)

배우 전혜진이 깜짝 이벤트를 선보였다.


5월 1일 방송된 tvN ‘예측불가[家]’(연출 김관태) 8회에서는 게스트 일꾼 가수 KCM, 몰래 온 손님 배우 전혜진과 함께한 쑥패밀리의 캠핑 데이가 그려졌다.

이날 데크 공사 마무리를 앞둔 멤버들은 완성될 데크 위에 텐트를 칠 생각으로 각자 백패킹 장비를 준비해 제주도로 향했다. 초반 회의 때부터 쑥하우스 내 캠핑존을 꿈꾸며 설렘을 키웠던 만큼 이들은 이민을 방불케 하는 짐을 챙겨온 것.


KCM은 다리 부상으로 공사에 참여하지 못한 빽가를 대신했다. 그는 쑥하우스를 공사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경력을 어필하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쑥하우스에 도착한 다섯 사람은 공사에 앞서 거의 완성되어 가는 내부를 구경하고 감탄했다. 특히 밖거리 욕실이 캠퍼의 로망이 잔뜩 담긴 구조로 재탄생했기 때문.

또한 김숙, 송은이는 이천희의 아내 전혜진을 제주로 초대해 부부 상봉 서프라이즈를 계획했다. 첩보 작전을 방불케 하는 치열한 과정 끝에 전혜진은 몰래 텐트 안에 숨어들었고, 상상도 못 한 상황에서 아내를 마주한 이천희가 소스라치게 놀라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마당에서 유물로 예상되는 것을 발견한 멤버들이 결국 세계유산본부까지 방문하는 모습이 예고돼 궁금증을 자극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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