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리고' 강미나가 아이오아이의 재결합을 응원했다.
29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인근에서 강미나와 iMBC연예가 만나 넷플릭스 드라마 '기리고'(연출 박윤서) 관련 인터뷰를 진행했다.
'기리고'는 소원을 이뤄주는 애플리케이션 '기리고'의 저주로 죽음을 예고받은 고등학생들이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극중 강미나가 맡은 나리는 부유한 환경에서 자라 아이돌 못지않은 화려한 외모로 어딜 가든 주목받는 인물. 또한 극 중 사주와 이름을 적고 소원을 빌면 그 소원을 이루어주는 미스터리한 앱 '기리고'의 저주를 믿지 않는 캐릭터다.
최근 강미나가 데뷔한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는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재결합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배우 활동에 전념하기 위해 재결합 프로젝트에 참여하지 못한 강미나는 아쉬움을 토로하며 "친구들이 너무 바쁘다. 아직 따로 연락을 주고받진 못했다. 인스타그램 댓글로 주고받았다. 릴스 올리면 반응 보여주고 있다. 서로의 마음을 알기에 괜찮다"고 말했다.
이어 "당시에는 그룹으로 임해서 무대나 홍보 활동, 예능 등이 조금 덜 떨렸던 기억이다. 하지만 배우로 홀로 무대에 오르거나 홍보 활동에 임하면 정말 더 떨리더라"고 덧붙였다.
한편 '기리고'는 지난 24일 공개 이후 2,800,000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4위에 올랐다. 또한 대한민국을 포함해 멕시코, 인도, 말레이시아, 태국, 아랍에미리트(UAE), 터키 등 총 37개 국가에서 TOP 10 리스트에 진입했다.
강미나는 2016년 방송된 Mnet '프로듀스101'에 출연해 걸그룹 아이오아이로 데뷔했다. 아이오아이 해산 후 구구단으로 재데뷔한 강미나는 현재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트웰브'부터 '호텔 델루나' '꽃 피면 달 생각하고' '미남당' '웰컴투 삼달리' '기리고'까지 활발히 활동 중이다.
29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인근에서 강미나와 iMBC연예가 만나 넷플릭스 드라마 '기리고'(연출 박윤서) 관련 인터뷰를 진행했다.
'기리고'는 소원을 이뤄주는 애플리케이션 '기리고'의 저주로 죽음을 예고받은 고등학생들이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극중 강미나가 맡은 나리는 부유한 환경에서 자라 아이돌 못지않은 화려한 외모로 어딜 가든 주목받는 인물. 또한 극 중 사주와 이름을 적고 소원을 빌면 그 소원을 이루어주는 미스터리한 앱 '기리고'의 저주를 믿지 않는 캐릭터다.
최근 강미나가 데뷔한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는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재결합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배우 활동에 전념하기 위해 재결합 프로젝트에 참여하지 못한 강미나는 아쉬움을 토로하며 "친구들이 너무 바쁘다. 아직 따로 연락을 주고받진 못했다. 인스타그램 댓글로 주고받았다. 릴스 올리면 반응 보여주고 있다. 서로의 마음을 알기에 괜찮다"고 말했다.
이어 "당시에는 그룹으로 임해서 무대나 홍보 활동, 예능 등이 조금 덜 떨렸던 기억이다. 하지만 배우로 홀로 무대에 오르거나 홍보 활동에 임하면 정말 더 떨리더라"고 덧붙였다.
한편 '기리고'는 지난 24일 공개 이후 2,800,000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4위에 올랐다. 또한 대한민국을 포함해 멕시코, 인도, 말레이시아, 태국, 아랍에미리트(UAE), 터키 등 총 37개 국가에서 TOP 10 리스트에 진입했다.
강미나는 2016년 방송된 Mnet '프로듀스101'에 출연해 걸그룹 아이오아이로 데뷔했다. 아이오아이 해산 후 구구단으로 재데뷔한 강미나는 현재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트웰브'부터 '호텔 델루나' '꽃 피면 달 생각하고' '미남당' '웰컴투 삼달리' '기리고'까지 활발히 활동 중이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출처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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