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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미담 또 터졌다…유선 "김혜수에게 빨간 봉투 받고 눈물" (라스)

배우 유선이 1600만 조회수를 기록한 릴스 비하인드부터 아이돌 댄스 도전기까지 공개하며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29일 밤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는 이종혁, 유선, 전소미, 이대휘가 출연하는 ‘다시 뭉친 사람 나야 나, 나야 나! 뭉쳐야 뜬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유선은 릴스 콘텐츠 하나로 1600만 조회수를 달성하게 된 과정을 직접 전한다. 예상보다 훨씬 큰 반응에 승부욕이 생겼고, 이후 더욱 적극적으로 릴스 제작에 빠져들게 됐다고 밝혀 ‘릴스 장인’다운 면모를 드러낸다.

이어 연극 ‘비기닝’ 무대 뒤 비하인드도 공개된다. 유선은 함께 무대에 오른 이종혁을 위해 직접 매니저 역할을 자처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아이스아메리카노를 챙기는 것은 물론, 대본까지 꼼꼼히 챙기며 공연 전후 세심한 케어를 이어갔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낸다. 두 사람의 유쾌한 호흡이 무대 밖에서도 이어졌던 셈이다.

배우 김혜수에게 받은 빨간 봉투와 관련된 특별한 에피소드도 소개된다. 또한 연극이 끝난 뒤 예상치 못한 순간 감정이 북받쳐 눈물을 흘리게 된 사연을 털어놓으며 당시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한다.

유선은 딸과 함께한 화보 촬영 비하인드 역시 공개한다. 딸과의 일상을 이야기하던 중에는 “매일이 액션 영화 같다”고 표현하며 현실감 넘치는 육아 에피소드를 전해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특히 배우 한혜진, 김성은과 함께 뜻밖의 댄스팀(?)을 결성하게 된 과정도 밝혀진다. 가희에게 직접 춤을 배우게 된 계기와 함께, 실제 익힌 안무까지 선보이며 스튜디오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릴스부터 연극, 가족 이야기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유선의 솔직한 입담은 29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의 날카롭고 재치 있는 입담으로 게스트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끌어내는 대표 토크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배우로서의 깊이와 일상 속 친근함을 동시에 보여주는 유선의 반전 매력이 이번 방송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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