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수가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5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는 '잘 키운 딸 하나 열 아들 이긴다'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성수는 "딸이 어릴 때부터 성숙하고 어른스러웠다. 사춘기가 한 달도 안 갔던 것 같다. 없었다고 봐도 될 것 같다"고 하며 "딸이 물건을 꺼내다가 선반에서 물건이 떨어져서 발등을 다쳤는데 많이 아프다고 하지 않아 파스 발라주고 넘겼다. 다음날 학교 다녀오다가 아파서 전화해 병원에 갔는데 골절이라더라. 아빠가 걱정할까 봐 말을 안 한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수는 "딸이 고등학생일 때 집안일이 힘드니까 '힘들어서 죽을 것 같다'고 넋두리했는데 딸이 깊게 받아들이더니 '아빠까지 없으면 난 어떡해'라며 펑펑 울더라"고 털어놨다.
이에 심진화는 "단어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는 것 같다. 상처가 있는 것"이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한편 MBN '속풀이쇼 동치미'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25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는 '잘 키운 딸 하나 열 아들 이긴다'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성수는 "딸이 어릴 때부터 성숙하고 어른스러웠다. 사춘기가 한 달도 안 갔던 것 같다. 없었다고 봐도 될 것 같다"고 하며 "딸이 물건을 꺼내다가 선반에서 물건이 떨어져서 발등을 다쳤는데 많이 아프다고 하지 않아 파스 발라주고 넘겼다. 다음날 학교 다녀오다가 아파서 전화해 병원에 갔는데 골절이라더라. 아빠가 걱정할까 봐 말을 안 한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수는 "딸이 고등학생일 때 집안일이 힘드니까 '힘들어서 죽을 것 같다'고 넋두리했는데 딸이 깊게 받아들이더니 '아빠까지 없으면 난 어떡해'라며 펑펑 울더라"고 털어놨다.
이에 심진화는 "단어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는 것 같다. 상처가 있는 것"이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한편 MBN '속풀이쇼 동치미'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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