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트민녀’ 면모를 뽐낸다.
4월 27일 방송되는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손담비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수지와 매력 대결을 펼친다.
손담비는 이수지와 초반부터 불꽃 튀는 댄스 배틀을 펼치며 현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이수지는 손담비에게 “확실하게 기를 죽여주겠다”며 선전포고한 뒤, 곧바로 손담비 최고 전성기 히트곡인 ‘미쳤어’의 다리 찢기 춤으로 기선을 제압했다.
손담비 또한 다리 찢기 춤으로 응수해 원곡자의 노련미를 뽐냈는데, 이를 지켜보던 이수지가 급기야 배를 오픈하는 퍼포먼스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손담비는 딸이 커서 “엄마는 왜 이렇게 늙었어?”라고 할까 봐 활동 당시에도 받지 않던 관리를 열심히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임신했을 때 편평사마귀가 380개나 번져 제거한 적 있다”라고 고백한 것. 이에 이수지가 자신은 그런 경험이 없다고 하자, 탁재훈은 “안 나는 사람은 한 번에 크게 난다”라고 전했다.
손담비는 유모차를 끌 때마다 길거리를 ‘런웨이’라 생각하고 걷는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는 “남들이 나를 알아봐 주길 바라는 마음이 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오는 27일 밤 10시 10분 방송.
4월 27일 방송되는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손담비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수지와 매력 대결을 펼친다.
손담비는 이수지와 초반부터 불꽃 튀는 댄스 배틀을 펼치며 현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이수지는 손담비에게 “확실하게 기를 죽여주겠다”며 선전포고한 뒤, 곧바로 손담비 최고 전성기 히트곡인 ‘미쳤어’의 다리 찢기 춤으로 기선을 제압했다.
손담비 또한 다리 찢기 춤으로 응수해 원곡자의 노련미를 뽐냈는데, 이를 지켜보던 이수지가 급기야 배를 오픈하는 퍼포먼스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손담비는 딸이 커서 “엄마는 왜 이렇게 늙었어?”라고 할까 봐 활동 당시에도 받지 않던 관리를 열심히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임신했을 때 편평사마귀가 380개나 번져 제거한 적 있다”라고 고백한 것. 이에 이수지가 자신은 그런 경험이 없다고 하자, 탁재훈은 “안 나는 사람은 한 번에 크게 난다”라고 전했다.
손담비는 유모차를 끌 때마다 길거리를 ‘런웨이’라 생각하고 걷는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는 “남들이 나를 알아봐 주길 바라는 마음이 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오는 27일 밤 10시 10분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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