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넘게 연극 무대를 지켜온 베테랑 배우 이남희가 별세했다.
유족에 따르면, 이남희는 지난 22일 오후 5시께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1962년생인 고인은 1983년 연극 '안티고네'로 데뷔했다. 이후 '오셀로', '우어파우스트', '세일즈맨의 죽음'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고인은 1998년 한국연극협회 연기상, 2011년 대한민국 연극대상 남자연기상, 2012년 동아연극상 연기상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한 2024년에는 서울시극단의 작품 '욘'에서 주인공 욘 가브리엘 보르크만을 연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고인은 영화 '검은 사제들',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등 다양한 무대에서 활동했다. 유족은 최근까지도 연극 무대 출연을 준비하는 등 무대를 향한 열정을 잃지 않았다고 전했다.
한편 고인의 빈소는 세브란스병원 15호실에 차려졌으며, 발인은 24일이다.
유족에 따르면, 이남희는 지난 22일 오후 5시께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1962년생인 고인은 1983년 연극 '안티고네'로 데뷔했다. 이후 '오셀로', '우어파우스트', '세일즈맨의 죽음'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고인은 1998년 한국연극협회 연기상, 2011년 대한민국 연극대상 남자연기상, 2012년 동아연극상 연기상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한 2024년에는 서울시극단의 작품 '욘'에서 주인공 욘 가브리엘 보르크만을 연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고인은 영화 '검은 사제들',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등 다양한 무대에서 활동했다. 유족은 최근까지도 연극 무대 출연을 준비하는 등 무대를 향한 열정을 잃지 않았다고 전했다.
한편 고인의 빈소는 세브란스병원 15호실에 차려졌으며, 발인은 24일이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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