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서인영이 과거 죽음을 결심했던 순간을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
20일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선공개 영상에서 서인영은 과거 욕설논란으로 방송에서 하차하고 자숙을 했던 일화를 떠올렸다.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했을 때 어머니가 보시고 너무 놀라셔 실금까지 하셨다"며 "그런 모습만 보여드렸는데 세 달 뒤에 어머니가 돌아가셨다"고 고백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또는 자살예방 SNS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iMBC연예 박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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