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키키(KiiiKiii)의 하음이 오늘(18일) 시구를 한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하음은 오늘(18일) 오후 2시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 LG트윈스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선다. 지난해 '2025 KBO 리그' 경기를 통해 데뷔 첫 시구에 도전했던 하음이 2년 연속 삼성 라이온즈의 시구자로 발탁된 것.
하음은 "또다시 시구자로 서게 되어 너무 영광이고 기쁘다. 저번 경기 때 관중분들의 열정적인 응원에 저도 너무 즐겁게 경기를 봤던 기억이 생생하다. 이번에도 힘찬 응원과 시구로 좋은 에너지를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선수분들도 다치지 않고 경기 마치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앞서 하음은 첫 시구 당시 라인업 송에 맞춰 치어리딩을 선보이며 경기에 활력을 더했고, 깔끔한 시구로 눈길을 끌었다. 데뷔곡 ‘아이 두 미(I Do Me)’에 맞춘 응원으로 관중들과 더욱 가까이 호흡한 것은 물론, ‘승리 요정’ 수식어까지 얻으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한 바 있다. 이번 경기에서도 특유의 밝은 웃음과 다채로운 매력으로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한편, 키키는 오는 5월 16~17일 데뷔 첫 팬 콘서트 ‘키키 페스티벌(KiiiKiii FesTiiival)’를 개최한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하음은 오늘(18일) 오후 2시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 LG트윈스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선다. 지난해 '2025 KBO 리그' 경기를 통해 데뷔 첫 시구에 도전했던 하음이 2년 연속 삼성 라이온즈의 시구자로 발탁된 것.
하음은 "또다시 시구자로 서게 되어 너무 영광이고 기쁘다. 저번 경기 때 관중분들의 열정적인 응원에 저도 너무 즐겁게 경기를 봤던 기억이 생생하다. 이번에도 힘찬 응원과 시구로 좋은 에너지를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선수분들도 다치지 않고 경기 마치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앞서 하음은 첫 시구 당시 라인업 송에 맞춰 치어리딩을 선보이며 경기에 활력을 더했고, 깔끔한 시구로 눈길을 끌었다. 데뷔곡 ‘아이 두 미(I Do Me)’에 맞춘 응원으로 관중들과 더욱 가까이 호흡한 것은 물론, ‘승리 요정’ 수식어까지 얻으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한 바 있다. 이번 경기에서도 특유의 밝은 웃음과 다채로운 매력으로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한편, 키키는 오는 5월 16~17일 데뷔 첫 팬 콘서트 ‘키키 페스티벌(KiiiKiii FesTiiival)’를 개최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스타쉽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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