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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아야네, 두 번의 유산 끝에 둘째 임신 "지금은 8주" [소셜in]

배우 이지훈, 아야네 부부가 두 번의 유산 끝에 둘째를 임신했다.


이지훈의 아내 미우라 아야네는 지난 15일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드디어 좋은 소식을 전할 수 있게 됐다"며 "지금은 8주 정도로 '복복이'(태명)가 쑥쑥 잘 커주고 있다"고 알렸다.

이어 "입덧과의 싸움이지만 그것마저도 감사하다"고 덧붙였으며, #임신 #임밍아웃 #시험관아기 등의 해시태그를 통해 시험관 시술로 임신했음을 알렸다.

또 영상을 통해 아야네는 "유산을 두 번 겪어 4번째 이식, 남편이랑 기도도 열심히 하고 늘어난 약들에 버티면서 가족들의 도움도 받아 많은 눈물을 흘리며, 드디어 만나게 된 복복이"라며 "저희 이제 곧 네가족이 된다.

이에 누리꾼들은 "축하한다", "고생했다", "눈물난다", "건강하게 만나자 복복이"라며 축하를 보냈고, 남편 이지훈은 "엄마 껌딱지가 되거라 이번엔 복복아"라는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아야네는 걸그룹 트위티 출신으로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동했다. 현재는 통역사 겸 인플루언서,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아야네와 이지훈은 지난 2021년 11월 결혼해 2024년 첫 딸을 품에 안았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아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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