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의 '아리랑(ARIRANG)'이 새로운 기록을 추가했다.
15일 월드뮤직어워즈, 팝코어 등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은 최근 100만 유닛의 판매고를 달성하며 올해 최초의 100만 장 돌파 앨범이 됐다. 발매 한 달도 안 돼 달성한 성적이라는 점에서 놀라움을 안긴다.
앨범 유닛은 전통적인 음반 판매량에 스트리밍 횟수를 음반 판매량으로 환산한 SEA(streaming equivalent albums), 디지털 음원 다운로드 횟수를 앨범 판매량으로 환산한 TEA(track equivalent albums)를 합산한 수치다.
한편 '아리랑'은 방탄소년단의 정체성과 삶을 살아가며 마주한 다양하고 보편적인 감정 다룬 앨범으로, 3년 9개월 만의 신보라는 점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높은 관심을 증명이라도 하듯, '아리랑'은 발매 일주일 만에 416만 9,464장이 팔리며 방탄소년단의 초동 신기록을 경신하기도 했다.
타이틀곡 '스윔(SWIM)'의 성적도 훌륭하다. '스윔'은 4월 4일 자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과 메인 송 차트 '핫 100'을 동시 석권했다. '빌보드 200'에서는 한국 가수 최초로 3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스윔'은은 3주째 '핫 100'에서 '톱 5'를 지키고 있다.
15일 월드뮤직어워즈, 팝코어 등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은 최근 100만 유닛의 판매고를 달성하며 올해 최초의 100만 장 돌파 앨범이 됐다. 발매 한 달도 안 돼 달성한 성적이라는 점에서 놀라움을 안긴다.
앨범 유닛은 전통적인 음반 판매량에 스트리밍 횟수를 음반 판매량으로 환산한 SEA(streaming equivalent albums), 디지털 음원 다운로드 횟수를 앨범 판매량으로 환산한 TEA(track equivalent albums)를 합산한 수치다.
한편 '아리랑'은 방탄소년단의 정체성과 삶을 살아가며 마주한 다양하고 보편적인 감정 다룬 앨범으로, 3년 9개월 만의 신보라는 점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높은 관심을 증명이라도 하듯, '아리랑'은 발매 일주일 만에 416만 9,464장이 팔리며 방탄소년단의 초동 신기록을 경신하기도 했다.
타이틀곡 '스윔(SWIM)'의 성적도 훌륭하다. '스윔'은 4월 4일 자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과 메인 송 차트 '핫 100'을 동시 석권했다. '빌보드 200'에서는 한국 가수 최초로 3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스윔'은은 3주째 '핫 100'에서 '톱 5'를 지키고 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빅히트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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