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정이 함은정과 박건일의 결혼을 추진했다.
15일 방송된 MBC '첫 번째 남자’에서는 마대창(이효정 분), 그리고 채화영(오현경 분)이 마서린(오장미, 함은정 분)과 강준호(박건일 분)의 결혼을 추진했다.
이날 마대창은 강준호의 병실을 찾아 드림그룹의 지분 2%를 양도하겠다고 했다. 하지만 강준호는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한 거고 순간적인 본능이 시켜서 한 거다. 사랑하는 여자를 지키고 싶은 본능 말입니다. 지분은 사양하겠다"고 했다.
호탕한 웃음을 터트린 마대창은 "강준호, 내가 원하는 대답을 하더군. 테스트 합격이야. 내가 원하는 건 우리 서린이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저런 눈빛이었다"며 흡족해했다.
채화영 또한 오장미에게서 마서린을 빼앗아왔지만 아직 마서린이 의식을 되찾지 못한 상태인 만큼 자신의 아들인 강준호와 오장미의 결혼을 추진할 계획을 세웠다.
한편 MBC '첫 번째 남자'는 매주 월-금 오후 7시 5분 방송된다.
15일 방송된 MBC '첫 번째 남자’에서는 마대창(이효정 분), 그리고 채화영(오현경 분)이 마서린(오장미, 함은정 분)과 강준호(박건일 분)의 결혼을 추진했다.
이날 마대창은 강준호의 병실을 찾아 드림그룹의 지분 2%를 양도하겠다고 했다. 하지만 강준호는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한 거고 순간적인 본능이 시켜서 한 거다. 사랑하는 여자를 지키고 싶은 본능 말입니다. 지분은 사양하겠다"고 했다.
호탕한 웃음을 터트린 마대창은 "강준호, 내가 원하는 대답을 하더군. 테스트 합격이야. 내가 원하는 건 우리 서린이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저런 눈빛이었다"며 흡족해했다.
채화영 또한 오장미에게서 마서린을 빼앗아왔지만 아직 마서린이 의식을 되찾지 못한 상태인 만큼 자신의 아들인 강준호와 오장미의 결혼을 추진할 계획을 세웠다.
한편 MBC '첫 번째 남자'는 매주 월-금 오후 7시 5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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