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린이 새 출발에 나선다.
젤리피쉬는 15일 "깊이 있는 감성과 탄탄한 보컬을 두루 겸비한 아티스트 린과 함께하게 돼 정말 기쁘다. 가수로서 노래 실력은 물론 송라이팅과 프로듀싱 실력까지 겸비한 명품 아티스트인 만큼 다방면에서 폭넓은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린은 얼마 전 325E&C를 떠나 FA 신분이 된 바 있다. 325E&C는 엠씨더맥스 이수가 2016년 뮤직앤뉴를 떠나 설립한 회사다. 이수와 이혼한 린은 소속사까지 옮기며 이수와의 모든 연결고리를 끊게 됐다.
린이 전속계약을 체결한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에는 빅스(VIXX), 베리베리(VERIVERY), 이븐(EVNNE), 손참치, 김영주, 탁이온, 김동규, 이수정, 이성신 등이 소속돼 있다.
한편 린은 2000년 'My First Confession'을 발매하며 데뷔한 가수다. '…사랑했잖아…' '엄마의 꿈' '자기야 여보야 사랑아' '곰인형' 등의 히트곡을 보유 중이다.
젤리피쉬는 15일 "깊이 있는 감성과 탄탄한 보컬을 두루 겸비한 아티스트 린과 함께하게 돼 정말 기쁘다. 가수로서 노래 실력은 물론 송라이팅과 프로듀싱 실력까지 겸비한 명품 아티스트인 만큼 다방면에서 폭넓은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린은 얼마 전 325E&C를 떠나 FA 신분이 된 바 있다. 325E&C는 엠씨더맥스 이수가 2016년 뮤직앤뉴를 떠나 설립한 회사다. 이수와 이혼한 린은 소속사까지 옮기며 이수와의 모든 연결고리를 끊게 됐다.
린이 전속계약을 체결한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에는 빅스(VIXX), 베리베리(VERIVERY), 이븐(EVNNE), 손참치, 김영주, 탁이온, 김동규, 이수정, 이성신 등이 소속돼 있다.
한편 린은 2000년 'My First Confession'을 발매하며 데뷔한 가수다. '…사랑했잖아…' '엄마의 꿈' '자기야 여보야 사랑아' '곰인형' 등의 히트곡을 보유 중이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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