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빅토리아 경찰이 성추행 의혹을 받는 케이티 페리에 대한 조사에 돌입했다.
14일(현지시간) 롤링스톤 오스트레일리아, 헤럴드 선 등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빅토리아 경찰은 2010년 멜버른에서 발생한 케이티 페리의 루비 로즈 성추행 사건을 조사 중이다.
빅토리아 경찰 측은 "해당 사건은 멜버른 CBD의 허가된 업소에서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수사가 진행 중인 만큼 현재로서는 추가적인 정보 제공이 불가하다"라고 밝혔다.
루비 로즈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약 20년 전 케이티 페리에게 성추행 당했다 주장한 바 있다. 당시 루비 로즈는 “케이티 페리는 멜버른 스파이스 마켓 나이트클럽에서 나를 성폭행했다.당시 난 20대 초반이었고, 지금은 40대다. 고백하는 데 무려 20년이 걸렸다. 이건 트라우마와 성추행이 누군가의 인생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를 보여준다"라며 "신고할 생각은 없다"라고 했지만, 얼마 뒤 "경찰에 신고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사건이 있었던 2010년에 해당 업소에서 근무했던 전 매니저는 두 사람이 당시 같은 장소에 있었던 사실은 맞지만, 사건에 대해서는 알지 못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케이티 페리 역시 "위험하고 무책임한 거짓말"이라며 해당 의혹을 전면 부인하고 있는 중이다.
14일(현지시간) 롤링스톤 오스트레일리아, 헤럴드 선 등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빅토리아 경찰은 2010년 멜버른에서 발생한 케이티 페리의 루비 로즈 성추행 사건을 조사 중이다.
빅토리아 경찰 측은 "해당 사건은 멜버른 CBD의 허가된 업소에서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수사가 진행 중인 만큼 현재로서는 추가적인 정보 제공이 불가하다"라고 밝혔다.
루비 로즈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약 20년 전 케이티 페리에게 성추행 당했다 주장한 바 있다. 당시 루비 로즈는 “케이티 페리는 멜버른 스파이스 마켓 나이트클럽에서 나를 성폭행했다.당시 난 20대 초반이었고, 지금은 40대다. 고백하는 데 무려 20년이 걸렸다. 이건 트라우마와 성추행이 누군가의 인생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를 보여준다"라며 "신고할 생각은 없다"라고 했지만, 얼마 뒤 "경찰에 신고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사건이 있었던 2010년에 해당 업소에서 근무했던 전 매니저는 두 사람이 당시 같은 장소에 있었던 사실은 맞지만, 사건에 대해서는 알지 못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케이티 페리 역시 "위험하고 무책임한 거짓말"이라며 해당 의혹을 전면 부인하고 있는 중이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케이티 페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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