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화사가 현재 건강 상태를 밝혔다.
14일(화)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마마무 화사(MAMAMOO / HWASA)가 출연했다.
이날 DJ김신영은 화사에게 "양념치킨 모델이 되었냐. 정말 핫한 사람만 할 수 있다. 대중적으로 핫해야 한다"라며 "화사하면 믿음이 가지 않나. 어느 부위를 좋아하나"라고 물었다.
이에 화사는 "난 닭다리살 좋아한다. 근데 요즘 수비드 닭가슴살이 부드럽게 잘 나온다. 최근 식단으로 먹고 있는데 부드러운 닭가슴살 만나면 그거만 먹는다"라고 답했다.
김신영은 "화사가 뼈말라가 되고 있어서 가슴 아프다"라고 하자, 화사는 "근데 내가 뼈말라긴 하지만 근육이 있다. 예전에 포동포동 시절에 더 건강하지 못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는 매일 낮 12시부터 2시까지 MBC FM4U(수도권 91.9MHz)에서 방송되며, PC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mini'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14일(화)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마마무 화사(MAMAMOO / HWASA)가 출연했다.
이날 DJ김신영은 화사에게 "양념치킨 모델이 되었냐. 정말 핫한 사람만 할 수 있다. 대중적으로 핫해야 한다"라며 "화사하면 믿음이 가지 않나. 어느 부위를 좋아하나"라고 물었다.
이에 화사는 "난 닭다리살 좋아한다. 근데 요즘 수비드 닭가슴살이 부드럽게 잘 나온다. 최근 식단으로 먹고 있는데 부드러운 닭가슴살 만나면 그거만 먹는다"라고 답했다.
김신영은 "화사가 뼈말라가 되고 있어서 가슴 아프다"라고 하자, 화사는 "근데 내가 뼈말라긴 하지만 근육이 있다. 예전에 포동포동 시절에 더 건강하지 못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는 매일 낮 12시부터 2시까지 MBC FM4U(수도권 91.9MHz)에서 방송되며, PC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mini'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정오의 희망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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