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BC 연예

'살목지' 개봉 7일만에 손익분기점 달성, 공포흥행 계속된다

영화 '살목지'가 개봉 7일째 80만 관객을 돌파하며 손익분기점을 달성했다. [제공/배급: ㈜쇼박스│제작: 더램프㈜│감독: 이상민│출연: 김혜윤, 이종원, 김준한, 김영성, 오동민, 윤재찬, 장다아]


개봉 이후 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이어가고 있는 영화 '살목지'가 개봉 7일째 손익분기점을 돌파했다. 이는 2026년 개봉한 영화 가운데 가장 빠른 기록으로 눈길을 끈다. '살목지' 는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

올봄 극장가를 공포로 물들이고 있는 '살목지'가 '곤지암'의 뒤를 잇는 ‘봄 대표 호러 흥행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영화에 대한 다양한 해석이 쏟아지며 ‘호러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이러한 열기에 힘입어 '살목지'는 개봉 2주차에도 거침없는 흥행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설명 불가, 저항 불가, 탈출 불가의 공포로 극장가를 물들일 영화 '살목지'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출처 쇼박스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