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슈퍼 마리오 갤럭시'가 개봉 2주 차에 '1조 클럽' 가입을 목전에 두고 있다.
12일(현지시간) 미국 영화 흥행 통계 사이트 박스외스 모조에 따르면 '슈퍼 마리오 갤럭시'는 개봉 2주 차 주말(10일~12일) 동안 북미에서만 6,900만 달러(한화 약 1,032억 원)를 추가로 벌어들이며 북미 주말 흥행 1위를 수성했다. 이는 2위 '프로젝트 헤일메리'의 성적(2,460만 달러)과 비교하면 2.8배에 달하는 수치다.
북미 누적 수익은 3억811만 달러로, 북미를 제외한 국가의 매출을 합산하면 '슈퍼 마리오 갤럭시'는 개봉 2주 차만에 무려 6억2,876만 달러(약 9,400억 원)의 박스오피스 성적을 거두고 있는 중이다. 전작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는 1억4,600만 달러의 오프닝으로 시작해 13억 달러가 넘는 누적 수익을 기록한 바 있는데, '슈퍼 마리오 갤럭시' 역시 빠르게 격차를 좁혀가고 있다.
뒤를 이어 젠데이아, 로버트 패틴슨 주연의 로맨틱 코미디 영화 '더 드라마'(870만 달러), '유, 미 앤 투스카니'(800만 달러), 애니메이션 영화 '호퍼스'(410만 달러)가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톱5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슈퍼 마리오 갤럭시'는 브루클린의 배관공에서 세계를 구한 히어로로 레벨업한 형제 '마리오'와 '루이지'가 다시 찾아온 위기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국내에선 오는 29일 개봉한다.
12일(현지시간) 미국 영화 흥행 통계 사이트 박스외스 모조에 따르면 '슈퍼 마리오 갤럭시'는 개봉 2주 차 주말(10일~12일) 동안 북미에서만 6,900만 달러(한화 약 1,032억 원)를 추가로 벌어들이며 북미 주말 흥행 1위를 수성했다. 이는 2위 '프로젝트 헤일메리'의 성적(2,460만 달러)과 비교하면 2.8배에 달하는 수치다.
북미 누적 수익은 3억811만 달러로, 북미를 제외한 국가의 매출을 합산하면 '슈퍼 마리오 갤럭시'는 개봉 2주 차만에 무려 6억2,876만 달러(약 9,400억 원)의 박스오피스 성적을 거두고 있는 중이다. 전작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는 1억4,600만 달러의 오프닝으로 시작해 13억 달러가 넘는 누적 수익을 기록한 바 있는데, '슈퍼 마리오 갤럭시' 역시 빠르게 격차를 좁혀가고 있다.
뒤를 이어 젠데이아, 로버트 패틴슨 주연의 로맨틱 코미디 영화 '더 드라마'(870만 달러), '유, 미 앤 투스카니'(800만 달러), 애니메이션 영화 '호퍼스'(410만 달러)가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톱5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슈퍼 마리오 갤럭시'는 브루클린의 배관공에서 세계를 구한 히어로로 레벨업한 형제 '마리오'와 '루이지'가 다시 찾아온 위기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국내에선 오는 29일 개봉한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유니버설 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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