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 397만 명을 보유한 영화 전문 리뷰 크리에이터 지무비가 77억 ‘G리는 하우스’를 최초 공개했다.
4월 1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93회에서 리뷰계의 ‘마이다스 손’ 지무비의 치열한 작업 과정과 효율 끝판왕 작업실이 전격 공개됐다.
이날 MC들이 수입에 관해 궁금해하자, 지무비가 “100% 성과제니까 영상을 많이 올리면 많이 벌고, 많이 안 올리면 그만큼 또 적게 번다. 무조건 많이 버는 건 아니다”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최고가 전세 계약자’로 화제가 되었다며 현재 77억 전셋집에서 산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지무비는 “비싸긴 한데... 당연히 대출도 있고. 전 하루 종일 집에서 일하다 보니까”라며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집에 돈을 투자했다고 전했다.
이후 지무비는 지드래곤, 방탄소년단 등 국내 톱스타들이 거주하는 초호화 아파트를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99인치 초대형 TV, 8대의 모니터, 최상급 음질을 자랑하는 6개의 스피커 등 국내 1위 영화 크리에이터답게 최고급 장비로 채워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4월 1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93회에서 리뷰계의 ‘마이다스 손’ 지무비의 치열한 작업 과정과 효율 끝판왕 작업실이 전격 공개됐다.
이날 MC들이 수입에 관해 궁금해하자, 지무비가 “100% 성과제니까 영상을 많이 올리면 많이 벌고, 많이 안 올리면 그만큼 또 적게 번다. 무조건 많이 버는 건 아니다”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최고가 전세 계약자’로 화제가 되었다며 현재 77억 전셋집에서 산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지무비는 “비싸긴 한데... 당연히 대출도 있고. 전 하루 종일 집에서 일하다 보니까”라며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집에 돈을 투자했다고 전했다.
이후 지무비는 지드래곤, 방탄소년단 등 국내 톱스타들이 거주하는 초호화 아파트를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99인치 초대형 TV, 8대의 모니터, 최상급 음질을 자랑하는 6개의 스피커 등 국내 1위 영화 크리에이터답게 최고급 장비로 채워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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