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BC 연예

이수지, 유치원 교사 패러디…"학부모 민원 현실은 더해" [투데이픽]



코미디언 이수지가 새롭게 패러디한 유치원 교사 캐릭터가 실제 현직자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최근 이수지의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에서는 새벽 4시부터 시작되는 유치원 교사의 하루를 담았다. 아이들의 사진을 찍어주는 장면에서 그는 "원래 갤럭시를 쓰고 있었는데, 학부모님께서 아이폰 감성이 더 좋다고 하셔서 36개월 할부로 휴대폰을 바꿨다"고 고백했다.





iMBC연예 박유영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