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가 '성희주' 캐릭터에 완벽 착붙. '기죽지 않는' 요망진 텐션을 뽐냈다.
배우 겸 가수 아이유는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조선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평소 주는대로 잘 입는 아이유답게 완벽한 헤메코로 이렇게 예뻐도 되나 싶을 정도의 재벌 매력이 드러났다. 이날 아이유는 반듯하게 빗어 넘긴 깻잎 스타일의 롱 웨이브 헤어에 봄에 어울리는 연 핑크빛이 감도는 화이트 드레스, 미니멀 액세서리로 '성희주'를 표현했다.
특히 누군가 별도 달도 다 따줬는지 집순이 아이유의 평소와 다른 귀한 텐션이 돋보였다. '기죽지 않아' 마인드를 요망지게 뽐내며 반장 계장 대통령 다 해먹을기세로 노스탤지어를 깨우친 아이유의 '희주' 면모가 드러나 21세기 대군부인의 알짜 아우라를 뽐냈다.
배우 겸 가수 아이유는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조선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평소 주는대로 잘 입는 아이유답게 완벽한 헤메코로 이렇게 예뻐도 되나 싶을 정도의 재벌 매력이 드러났다. 이날 아이유는 반듯하게 빗어 넘긴 깻잎 스타일의 롱 웨이브 헤어에 봄에 어울리는 연 핑크빛이 감도는 화이트 드레스, 미니멀 액세서리로 '성희주'를 표현했다.
특히 누군가 별도 달도 다 따줬는지 집순이 아이유의 평소와 다른 귀한 텐션이 돋보였다. '기죽지 않아' 마인드를 요망지게 뽐내며 반장 계장 대통령 다 해먹을기세로 노스탤지어를 깨우친 아이유의 '희주' 면모가 드러나 21세기 대군부인의 알짜 아우라를 뽐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를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아이유)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변우석)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오는 10일 밤 9시 40분 첫 방송.
iMBC연예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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