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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거액 기부…이강태 “개인 후원 중 역대급” (전참시)

방송인 홍현희의 미담이 공개됐다.


4월 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92회에서 ‘K-동물아버지’ 이강태가 방송 출연 후일담을 공개했다.

이날 이강태는 지난 출연 이후 정기후원금이 2,500만 원 늘었고 일시후원금도 많아진 상황이라고 밝혔다. 또한, 19마리가 입양 완료됐다는 것. 그는 수해 현장에서 구조된 진돗개 ‘황토’의 입양도 확정됐다고 전했다. 전현무도 부모님 댁에 유기견 입양을 고려 중이라고 말했다.


홍현희는 독감으로 아픈 와중에도 동물을 먼저 챙기는 이강태의 모습에 감명받아 바로 후원을 했다고 전했다. 이강태는 “센터에 기부를 해주셨는데 개인 후원 중에서는 역대급”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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