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BC 연예

[포토] 미치에다 슌스케, 내한 K포즈







일본 배우 미치에다 슌스케(나니와단시)가 3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린 영화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내한 기자간담회에는 미치에다 슌스케가 전격 방한해, 영화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는 글을 읽고 쓰는 데 어려움이 있는 소녀 아야네와 아야네를 대신해 가사를 쓰는 소년 하루토의 청춘 로맨스를 그린 영화다.




iMBC연예 고대현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