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에다 슌스케가 내한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3일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의 주연배우 미치에다 슌스케가 참석해 영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3년 전 '오세이사'때 한국에 와서 공연도 하고 싶다는 바램을 드러냈었는데 한국에서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냐는 질문에 미치에다 슌스케는 "'나니와단시(Naniwa Danshi)' 멤버로 아시아 투어로 꿈을 이룰 수 있었다. 다시 한국에 투어와서 팬을 만나고 싶기도 하다. 개인적으로 언젠가 한국에서 팬미팅과 라이브를 하고 싶다"는 말을 했다.
혹시 한국에서 함께 콜라보 하고 싶은 가수가 있냐는 질문에 슌스케는 "개인적으로 신세를 지고있는 세븐틴의 정한과 함께 노래를 발표하고 싶다고 혼자 조용히 꿈꾸고 있다."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항상 한국에 올때마다 뜨거운 사랑을 느끼고 있고 그에 감사하다는 슌스케는 "한국 작품에도 참여하고 싶어서 한국어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다."라고 밝히며 "지금까지 학생 역할만 너무 많이 해왔다. 최근들어서는 사회인의 배역을 하기도 했지만 형사 같은 배력에도 관심이 있고 제 이미지와 정 반대인 범인이거나 엽기적인 캐릭터에도 관심이 있다"며 연기 욕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가장 최근에 본 한국 로맨스 작품이 있냐고 물으니 "송강이 출연한 '마이데몬'을 최근에 봤다"고 답했다.
한국에서 인기가 많은 미치에다 슌스케는 "인기가 있는 이유는 저도 잘 모르겠다. '오세이사'가 화제가 되었으니 그 작품 때문인것 같다"라고 말했다.
국내 팬덤 사이에서는 미치에다 슌스케에 대해 '천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한 외모'라는 칭찬과 더불어 '미치겠다 슌스케'라는 별명도 있는 그다. 외모가 너무 뛰어나 미치겠다는 의미의 별명인데 이런 별명을 알고 있냐는 질문에 그는 웃으며 "미치겠다 슌스케라는 말을 처음 듣고 떠오른 생각은 '잘도 지었구나'였다. 발음도 비슷하고 딱 들어맞는 느낌을 주는 것 같다. 너무 잘 짓고 재미있는 별명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러며 "잘생긴 저의 외모 말고 또 다른 매력이 있다면 허당미"라며 "오늘 한국에 와서 점심으로 떡볶이를 먹었는데 저는 떡이 치즈인줄 알고 있었다. 그 이야기를 했더니 매니저가 '떡이니까 떡볶이지, 무슨 생각을 했냐'라고 하더라. 이렇게 약간 허술한게 저의 매력"이라며 에피소드를 덧붙여 인간적인 매력이 느껴지게 했다.
3년 전 '오세이사'때 한국에 와서 공연도 하고 싶다는 바램을 드러냈었는데 한국에서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냐는 질문에 미치에다 슌스케는 "'나니와단시(Naniwa Danshi)' 멤버로 아시아 투어로 꿈을 이룰 수 있었다. 다시 한국에 투어와서 팬을 만나고 싶기도 하다. 개인적으로 언젠가 한국에서 팬미팅과 라이브를 하고 싶다"는 말을 했다.
혹시 한국에서 함께 콜라보 하고 싶은 가수가 있냐는 질문에 슌스케는 "개인적으로 신세를 지고있는 세븐틴의 정한과 함께 노래를 발표하고 싶다고 혼자 조용히 꿈꾸고 있다."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항상 한국에 올때마다 뜨거운 사랑을 느끼고 있고 그에 감사하다는 슌스케는 "한국 작품에도 참여하고 싶어서 한국어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다."라고 밝히며 "지금까지 학생 역할만 너무 많이 해왔다. 최근들어서는 사회인의 배역을 하기도 했지만 형사 같은 배력에도 관심이 있고 제 이미지와 정 반대인 범인이거나 엽기적인 캐릭터에도 관심이 있다"며 연기 욕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가장 최근에 본 한국 로맨스 작품이 있냐고 물으니 "송강이 출연한 '마이데몬'을 최근에 봤다"고 답했다.
한국에서 인기가 많은 미치에다 슌스케는 "인기가 있는 이유는 저도 잘 모르겠다. '오세이사'가 화제가 되었으니 그 작품 때문인것 같다"라고 말했다.
국내 팬덤 사이에서는 미치에다 슌스케에 대해 '천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한 외모'라는 칭찬과 더불어 '미치겠다 슌스케'라는 별명도 있는 그다. 외모가 너무 뛰어나 미치겠다는 의미의 별명인데 이런 별명을 알고 있냐는 질문에 그는 웃으며 "미치겠다 슌스케라는 말을 처음 듣고 떠오른 생각은 '잘도 지었구나'였다. 발음도 비슷하고 딱 들어맞는 느낌을 주는 것 같다. 너무 잘 짓고 재미있는 별명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러며 "잘생긴 저의 외모 말고 또 다른 매력이 있다면 허당미"라며 "오늘 한국에 와서 점심으로 떡볶이를 먹었는데 저는 떡이 치즈인줄 알고 있었다. 그 이야기를 했더니 매니저가 '떡이니까 떡볶이지, 무슨 생각을 했냐'라고 하더라. 이렇게 약간 허술한게 저의 매력"이라며 에피소드를 덧붙여 인간적인 매력이 느껴지게 했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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