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김원훈이 엄지윤과 만우절 결혼식을 올린 소감을 전했다.
3일 김원훈은 자신의 SNS에 "숏박스라는 채널을. 그리고 우리 세 사람을 있게 해준 건 '장기연애'라는 콘텐츠"라며 "장기연애의 마지막을 구독자분들과 가장 의미 있는 방식으로 마무리하고 싶었다"고 글을 남겼다.
iMBC연예 박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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