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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고우리, D라인 공개 "임밍아웃, 말띠맘 임신" [소셜in]

그룹 레인보우 고우리가 임신을 고백한 가운데, D라인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고우리는 2일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축하해 주신 많은 분들 정말 감사하다.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유튜브 개인 채널 오픈했다"며 "얼마나 성공하고 싶은지 감도 안 올 폭력적인 썸네일과 함께"라고 말했다.

이어 고우리는 "#임밍아웃 말띠맘 임신"이라는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이를 본 팬들은 "대박", "누나 축하해요", "건강하게 순산하자", "얼마나 이쁠지 감도 안 옴", "만삭 배 나와도 여전히 예쁘고 귀엽다", "임신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셔라" 등 축하의 댓글을 남겼다.


앞서 고우리는 지난 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임신 7주 차다. 시험관 임신에 성공했다. 임신 확인을 하자마자 '라디오스타' 섭외 전화가 와서 놀랐다"고 밝혔다. 또 그는 해당 방송에 임산부 배지를 갖고 나와 미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1988년 생으로 올해 38세인 고우리는 2009년 그룹 레인보우로 가요계에 데뷔했고, 2012년 일일 시트콤 '선녀가 필요해'로 배우 활동도 시작했다. 2022년 10월에는 다섯 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고우리 SNS,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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