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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맹수' 김시현, 얼굴·팔 화상 사고 고백…"살점 떨어져" [투데이픽]



'아기맹수' 김시현 셰프가 주방에서 화상 사고를 당한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2일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 예고편에서 김시현 셰프는 "예전에 화상을 크게 입었었다. 한 달 정도 입원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락커가서 순면 조리복을 벗으니 팔에서 살점이 후두둑 떨어졌다"고 덧붙여 충격을 자아냈다.




iMBC연예 박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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