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경이 함은정의 정체를 알았다.
1일 방송된 MBC '첫 번째 남자'에서는 채화영(오현경 분)이 그동안 자신이 오장미(함은정 분)에게 속았음을 알고 분노했다.
이날 채화영은 오장미가 마서린(함은정 분)을 흉내 내고 있는 것이 아닐지 의심했다. 마서린의 방에서 도수가 있는 렌즈를 발견한 채화영은 그 즉시 안과 예약을 했다. 오장미가 안경을 쓴 것과 달리 마서린은 라섹수술을 한 것.
의사는 오장미의 시력에 문제가 없다고 하며 채화영을 안심시켰고, 오장미는 의사에게 도움을 줘서 고맙다고 인사했다. 하지만 오장미와 통화 중인 의사의 앞에는 채화영이 앉아 있었다.
그동안 오장미가 자신을 속여왔음을 알게 된 채화영은 "각오해. 널 보기 좋게 짓밟아 줄 것"이라고 했다.
한편 MBC '첫 번째 남자'는 매주 월-금 오후 7시 5분 방송된다.
1일 방송된 MBC '첫 번째 남자'에서는 채화영(오현경 분)이 그동안 자신이 오장미(함은정 분)에게 속았음을 알고 분노했다.
이날 채화영은 오장미가 마서린(함은정 분)을 흉내 내고 있는 것이 아닐지 의심했다. 마서린의 방에서 도수가 있는 렌즈를 발견한 채화영은 그 즉시 안과 예약을 했다. 오장미가 안경을 쓴 것과 달리 마서린은 라섹수술을 한 것.
의사는 오장미의 시력에 문제가 없다고 하며 채화영을 안심시켰고, 오장미는 의사에게 도움을 줘서 고맙다고 인사했다. 하지만 오장미와 통화 중인 의사의 앞에는 채화영이 앉아 있었다.
그동안 오장미가 자신을 속여왔음을 알게 된 채화영은 "각오해. 널 보기 좋게 짓밟아 줄 것"이라고 했다.
한편 MBC '첫 번째 남자'는 매주 월-금 오후 7시 5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