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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강예원 "당장 혼인신고 원해…결혼할 사람 오시라" [소셜in]

배우 강예원이 결혼 의지를 내비쳤다.


최근 강예원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깡예원'에 근황과 함께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히는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영상에서 강예원은 "일을 좋아했던 사람이었다. 1순위가 일이었다. 연애는 뒷전이었다"며 "올해부터 생각이 바뀌었다. 20대 때처럼 이제는 연애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나도 내 짝을 찾고 싶다는 마음이 간절해졌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상형에 대해선 "내가 정말 고마워할 수 있는 사람, 나도 그 사람에게 고마운 사람이 되고 싶다"며 "식성이 잘 맞는 사람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결혼에 대한 의지도 강력했다. 강예원은 "난 지금 당장이라도 혼인신고를 하고 싶은 사람"이라며 "결혼을 한 번이라도 해봤으면 좋겠다. 나랑 혼인신고하고 싶은 사람 오시라"고 호소했다.

강예원은 지난 2001년 드라마 '허니허니'로 데뷔했다. 영화 '해운대', '하모니', '헬로우 고스트', 드라마 '나쁜 녀석들', '백희가 돌아왔다' 등에 출연했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 iMBC연예 DB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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