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홍서범·조갑경의 전 며느리 A씨가 연일 폭로 중이다.
31일 A씨는 자신의 SNS에 "여론이 난리나니 밀린 양육비 주겠다며 준비서면이 왔다"고 글을 남겼다.
A씨는 "한 사람 인생 망치고, 가정이 망가지고 도움 요청할때 방관 무시하더니. 세상에 알려지고 비난받으니 죽어가는 사람을 무시하며 아무것도 모른척 방송에 나온 죗값"이라며 "앞에서는 국민사과 뒤에서는 그 아들이 법으로 대응하시는 모습 아주 보기 좋다. 그대로 쭉 변함없이 가달라"고 분노했다.
앞서 지난해 9월 대전가정법원은 홍서범·조갑경 부부의 며느리인 A씨가 제기한 위자료 소송에서 "아들 홍 씨가 A씨에게 위자료 3000만원을 지급하라"고 원고 일부 승수 판결을 내렸다. 자녀 양육비로 월 80만원 지급도 명령했다.
A씨는 2021년 지인 소개로 홍 씨를 만나 2024년 2월 결혼했다. 임신 중이던 같은 해 4월, 홍 씨가 동료 교사와 외도를 시작하면서 갈등이 발생했으며 A씨는 시부모인 홍서범·조갑경에게 이 사실을 여러 차례 알렸으나 무시당했다고 주장했다.
홍서범·조갑경 부부는 입장을 내고 "판결문 등 관련 자료와 이혼 소송 진행 과정 등을 직접 확인하며, 그동안 저희가 전달받았던 내용과 실제 사이에 차이가 있음을 무겁게 확인했다"며 "부모로서 자식의 허물을 세밀하게 살피지 못한 부족함이 컸다. 공인으로서 모범을 보이지 못한 점 진심으로 반성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항소심이 진행 중이지만, 저희 부부는 아들의 법률 대리인을 통해 양육비와 위자료 등 1심 판결에 따른 아들의 의무가 조속히 이행될 수 있도록 엄중히 지도하겠다. 손녀의 출생 및 양육에 대한 상대방의 결정을 전적으로 존중하며, 아들이 한 아이의 아버지로서 끝까지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곁에서 살피겠다"고 덧붙였다.
31일 A씨는 자신의 SNS에 "여론이 난리나니 밀린 양육비 주겠다며 준비서면이 왔다"고 글을 남겼다.
A씨는 "한 사람 인생 망치고, 가정이 망가지고 도움 요청할때 방관 무시하더니. 세상에 알려지고 비난받으니 죽어가는 사람을 무시하며 아무것도 모른척 방송에 나온 죗값"이라며 "앞에서는 국민사과 뒤에서는 그 아들이 법으로 대응하시는 모습 아주 보기 좋다. 그대로 쭉 변함없이 가달라"고 분노했다.
앞서 지난해 9월 대전가정법원은 홍서범·조갑경 부부의 며느리인 A씨가 제기한 위자료 소송에서 "아들 홍 씨가 A씨에게 위자료 3000만원을 지급하라"고 원고 일부 승수 판결을 내렸다. 자녀 양육비로 월 80만원 지급도 명령했다.
A씨는 2021년 지인 소개로 홍 씨를 만나 2024년 2월 결혼했다. 임신 중이던 같은 해 4월, 홍 씨가 동료 교사와 외도를 시작하면서 갈등이 발생했으며 A씨는 시부모인 홍서범·조갑경에게 이 사실을 여러 차례 알렸으나 무시당했다고 주장했다.
홍서범·조갑경 부부는 입장을 내고 "판결문 등 관련 자료와 이혼 소송 진행 과정 등을 직접 확인하며, 그동안 저희가 전달받았던 내용과 실제 사이에 차이가 있음을 무겁게 확인했다"며 "부모로서 자식의 허물을 세밀하게 살피지 못한 부족함이 컸다. 공인으로서 모범을 보이지 못한 점 진심으로 반성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항소심이 진행 중이지만, 저희 부부는 아들의 법률 대리인을 통해 양육비와 위자료 등 1심 판결에 따른 아들의 의무가 조속히 이행될 수 있도록 엄중히 지도하겠다. 손녀의 출생 및 양육에 대한 상대방의 결정을 전적으로 존중하며, 아들이 한 아이의 아버지로서 끝까지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곁에서 살피겠다"고 덧붙였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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