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스위니가 돌아온다.
제작사 측은 30일(현지시간) 영화 '하우스 메이드'의 속편 '하우스 메이드의 비밀(The Housemaid's Secret)'이 2027년 12월 17일 극장에서 개봉한다고 밝혔다. 이는 전작 '하우스 메이드'의 개봉일로부터 정확히 2년 뒤다.
'하우스 메이드'는 프리다 맥파든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으로, 과거를 숨긴 채 니나(아만다 사이프리드) 부부의 집에 가정부로 입성한 밀리(시드니 스위니)의 이야기를 그린다. 해당 작품은 제작비 3,500만 달러의 10배가 넘는 3억9,789만 달러(한화 약 6,000억 원)를 벌어들이는 등 큰 성공을 거둔 바 있다. 개봉 첫 주 성적은 1,900만 달러로 비교적 무난했으나, 식지 않는 롱런 인기를 자랑하며 이와 같은 흥행 성적을 거두는 데 성공했다.
속편에는 전작에서 활약한 배우 시드니 스위니가 그대로 출연하며, 여기에 커스틴 던스트가 새롭게 합류한다. 이번엔 '절대 얼굴을 봐서는 안 되는 한 여성을 위해 가정부로 들어간다'는 설정이 덧붙여져 있어 흥미를 자아낸다.
'하우스 메이드의 비밀'의 촬영은 올해 말 시작된다. 전작을 연출한 폴 페이그 감독과 각색을 담당한 레베카 소넨샤인이 다시 한번 의기투합했다.
한편 2027년 12월 개봉하는 '하우스 메이드의 비밀'은 같은 날 개봉 예정인 '어벤져스: 시크릿 워즈' '반지의 제왕: 골룸 사냥' 등과 경쟁한다.
제작사 측은 30일(현지시간) 영화 '하우스 메이드'의 속편 '하우스 메이드의 비밀(The Housemaid's Secret)'이 2027년 12월 17일 극장에서 개봉한다고 밝혔다. 이는 전작 '하우스 메이드'의 개봉일로부터 정확히 2년 뒤다.
'하우스 메이드'는 프리다 맥파든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으로, 과거를 숨긴 채 니나(아만다 사이프리드) 부부의 집에 가정부로 입성한 밀리(시드니 스위니)의 이야기를 그린다. 해당 작품은 제작비 3,500만 달러의 10배가 넘는 3억9,789만 달러(한화 약 6,000억 원)를 벌어들이는 등 큰 성공을 거둔 바 있다. 개봉 첫 주 성적은 1,900만 달러로 비교적 무난했으나, 식지 않는 롱런 인기를 자랑하며 이와 같은 흥행 성적을 거두는 데 성공했다.
속편에는 전작에서 활약한 배우 시드니 스위니가 그대로 출연하며, 여기에 커스틴 던스트가 새롭게 합류한다. 이번엔 '절대 얼굴을 봐서는 안 되는 한 여성을 위해 가정부로 들어간다'는 설정이 덧붙여져 있어 흥미를 자아낸다.
'하우스 메이드의 비밀'의 촬영은 올해 말 시작된다. 전작을 연출한 폴 페이그 감독과 각색을 담당한 레베카 소넨샤인이 다시 한번 의기투합했다.
한편 2027년 12월 개봉하는 '하우스 메이드의 비밀'은 같은 날 개봉 예정인 '어벤져스: 시크릿 워즈' '반지의 제왕: 골룸 사냥' 등과 경쟁한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누리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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