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권화운이 배달 아르바이트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3월 2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91회에서는 오전에만 20km를 넘게 뛰고, 오후엔 배달 가방을 메고 나간다는 권화운의 ‘갓생’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권화운이 1분 1초도 허투루 쓰지 않는 ‘극한 열정맨’ 면모를 뽐냈다. 남는 시간을 활용하고 싶어 배달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는 것.
권화운은 코로나 시절부터 배달 아르바이트를 즐겨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루에 15~20건의 배달 일을 했다며 “많을 땐 20만 원 정도 벌었다”라고 전했다.
그는 지난 2021년 ‘MBC 연기대상’ 단막극 부문 우수 연기상 후보에 오른 적 있다며 낮에 배달 일을 한 후 밤에 시상식장을 찾았다고 말했다. 권화운은 수입 내역을 살펴보며 “3시간 해서 치킨값 벌었네”라고 뿌듯해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3월 2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91회에서는 오전에만 20km를 넘게 뛰고, 오후엔 배달 가방을 메고 나간다는 권화운의 ‘갓생’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권화운이 1분 1초도 허투루 쓰지 않는 ‘극한 열정맨’ 면모를 뽐냈다. 남는 시간을 활용하고 싶어 배달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는 것.
권화운은 코로나 시절부터 배달 아르바이트를 즐겨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루에 15~20건의 배달 일을 했다며 “많을 땐 20만 원 정도 벌었다”라고 전했다.
그는 지난 2021년 ‘MBC 연기대상’ 단막극 부문 우수 연기상 후보에 오른 적 있다며 낮에 배달 일을 한 후 밤에 시상식장을 찾았다고 말했다. 권화운은 수입 내역을 살펴보며 “3시간 해서 치킨값 벌었네”라고 뿌듯해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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